M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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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피서 어디로 다녀 오셨나요??

1 은행 2 마트 ㅋㅋㅋㅋ 저는 마트 인것 같습니다 반찬거리도 사야하고 해서 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더위를 거기서 다 식히고 온것 같아요 ㅋㅋ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들과는 서울 근처 양평에 온천호텔로 호캉스 다녀왔구요.

    친구들과는 지리산에 펜션 잡아서 고기 구워먹고, 계곡가서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 이번 피서는 특별히 멀리 다녀오지는 않았습니다. 더운 날씨가 너무 심해서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집에서 에어컨 틀고 편하게 쉬면서 시원하게 있었습니다. 가끔은 시원한 도서관에 가서 책도 봤습니다. 오히려 더운 날에는 무리해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쉬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에어컨 켜놓고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여유롭게 지냈습니다. 이번 여름은 더위가 워낙 심해서 피서가 따로 필요없었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곳보다는 조용하고 여유로운 곳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쯤이면 날씨도 좋아서 여행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올 여름은 피서를 마트나 은행으로 많이들 가셨나 보네요. 저는 피서까지는 아니여도 가끔씩 은행에 가서 볼이도 보고 마트에 가서 물건들도 구입하곤 합니다. 그리고 피서 다운 피서는 주로 계속이나 바닷가로 가지 않을까요. 비록 저는 피서를 다녀 오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꼭 피서를 갈 생각 입니다. 그리고 아직 여름이 다 가지 않았으니 은행에 가서 피서도 즐기고 마트에 가서도 피서를 즐겨 보겠습니다. 

  • 은행도 마트도 잘 안 가는 편이라 ㅋㅋㅋ

    주로 카페랑 도서관을 자주 갑니다 !

    님도 어디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위에 분명 공립도서관이 있을거에요 거기 한 번 가보세요 책이라는 콘텐츠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트나 은행보다는 더 좋은 피서지임 ㅋ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휴가는 강원도 2박3일 호텔가서 자고 바다에서 잘놀고 주말마다 워터파크 가고있습니다.피서를 마트나 은행을 갈이유없습니다.차라리 집에서 에어컨을 키고 쉬는것이 나을것같습니다.

  • 저는 주말마다 계곡으로 갔습니다.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자리 깔고 누워있으면 시원한 천연바람이 아주 기분좋게ㅠ불어서 행복했습니다..돈도 안 들고 힐링도 하고요

  • 은행은 은행업무가 없다면 잘 가지 않는 거 같고 마트에 집에 필요한 것도 구매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보니 마트를 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은군 도서관도 피서지로 괜찮아서 도서관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저도 이번 피서는 마트가 정답인거 같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고 시원한데다 장도 볼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피서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계곡이나 바다에서 제대로 더위 식히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