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vs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내가 정말 사랑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은 나보다 작은 사람과 결혼하는 삶, 반대로 나는 큰 감정이 없지만 상대방이 평생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삶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사랑을 주는 행복과 사랑받는 안정감 중 어느 쪽이 결혼생활에서 더 중요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게 좋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그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니까 불안함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의 관계 주도권(?)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제가 주도권 가지는 게 좋아요

  • 글쎄요. 저는 남자라서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게 맞을 것 같구요.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살아보니 그런 사람들이 더 잘 살 더라구요. 

  • "사랑의 기쁨"이라는 그리이스 출신 불세출의 여성 가수가 부른 노래가 있습니다.

    사랑의 기쁨은 어느듯 사라지고 슬픔만...

    사랑이란 감정은 이쁘게 포장되어 있긴 하지만 젊음, 미모, 재력 등 사랑의 외적인 요인이 없어지면 나도 모르게 얼마 못가서 사라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경우와 내가 사랑받는 경우의 두가지 경우 모두 어느것이 좋다는 선택해야 한다면 우열을 가리기는 많이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결혼 생활에 대해 정의한 유명한 말은

    "결혼 생활은 일상 생활의 연속이므로 내가사랑하기 보다는 남으로 부터 사랑 받는것이 좋다"

    결론으로 사랑 받으며 결혼 생활을 하는것이 좋다는 개인의 생각을 해 봅니다.

  • 안녕하새요 보통은 웅장한 제육볶읍 입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할 거 같습니다 사랑은 영원하지 않으니 절 사랑하는 사람도 저를 평생 사랑하진 않을 거잖아요… 그게 더 슬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