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은 내가 원하는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게 만나지던데 이상형과 결혼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결혼한 사람은 내가 원하는 이상형과는 너무 거리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상형을 만났어야 하나라는 후회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게 쉽지는 않겠죠. 그런데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과 만나서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바라는 이상형과 결혼하면 행복할지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상형과 결혼한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해지는 건 아니고, 현실적인 성격·가치관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의 이상형과 실제 결혼 생활은 다를 수 있어서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국 행복은 누굴 만나느냐보다 어떻게 함께 생활을 만들어가느냐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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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던 사람과 결혼해도 불행한 경우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내 이상형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결혼 생활이 행복한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굵직 굵직한 생각의 결이 잘 맞는지,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인지, 그리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맞춰나가려는 노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글쎄요~~제 생각엔 이상형이냐 아니냐보단 나와 맞냐 안맞냐가 결혼생활에 더 큰것 같아요.

    이상형이지만 생활패턴이나 가치관 등 다른 현실적인게 안맞으면 이상형이 아닌 사람과 만나서 결혼생활이 이런가?라는 생각 드는거와 똑같거든요

  • 본인의 이상형이 본인을 좋아하는 경우까지 생각하면 엄청 힘든 케이스가 될 것 같앙ㅎ.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계속 이상형이 변하게 됩니다.

  • 본인이 바라는 이상형과 결혼하게 된다면 좋겠지만 사실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타협은 필요할 것이며, 만약 이상형과 결혼하게 된다면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