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에서 폰을 사는 분들이 그래도.

많이 줄어든

편이라고

생각하는대요

저희 지역쪽에는

생각보다도 휴대폰 대리점이 크게 많이 있는

편이러서 조금

신기하기는

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영점이나 대리점보다는

    자급제로 해서 알뜰요금제를 사용하는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잇습니다.

    그만큼 소비자가 현명해 진거라고 생각됩니다.

  • 맞아요. 요즘은 자급제나 온라인으로 휴대폰을 사는 분들이 많아져서

    예전보다 대리점 방문이 줄어든 느낌이 있죠

    그런데 막상 동네 돌아다녀 보면 대리점이 생각보다 많아서

    저도 가끔 이 동네 사람들은 다 폰을 바꾸나? 싶을 때가 있어요 ㅎㅎ

    그래도 직접 상담받고 요금제나 기기 변경을 해결하려는 분들도

    꾸준히 있어서 대리점이 오나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온라인보다 직접 가서 설명 듣는 걸 편하게 생각하시기도 하고요

  • 8월20일에 대리점서 20만원대 가개통폰 사장님 추천폰으로 사려고요 그게 쿠팡이나 지마켓서 가개통폰사는것보다 싸고 믿을만해서요

  • 여전히 대리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대리점을 이용하기도 하고 아니면 지원금을 많이 주고 서비스가 좋은 대리점은 동네에서도 오래 살아남는 편이기는 합니다. 

  • 저는 그냥 대리점 이용을 많이 합니다 ㅎㅎ 알아서 등록하고 개통까지 척척 해주니 사시 ㄹ편해요. 알뜰폰은...아직 못미더워서..해지도 너무 어렵고 그래서 안씁니다

  • 대리점에서 사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이 계십니다

    특히 50대 이상분들은 자급제를 구입하고 셀프개통을 어려워하셔서 어른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 맞아요. 예전보다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직접 사는 비중은 줄어든 편이지만, 그렇다고 대리점이 사라질 정도는 아닙니다.

    특히 지역에 따라 체감 차이가 꽤 커요.

    • 온라인 자급제 + 알뜰폰 이용자가 늘어남

    • 쿠팡·삼성닷컴 등에서 자급제폰을 사고 유심만 개통하는 방식도 많이 늘어남

    • 반면 대리점은 번호이동·공시지원금·결합할인·중고폰 보상 등을 한 번에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여전히 찾음

    • 어르신이나 휴대폰 설정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대리점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동네에 대리점이 많다고 해서 꼭 "사람들이 전부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통·요금제 변경·AS 상담·각종 서비스 업무 때문에 매장이 유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게, 같은 서울·수도권이라도 동네마다 대리점 밀도가 상당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권이 크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여러 통신사 매장이 몰려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요즘은 "자급제가 무조건 싸다" vs "대리점이 무조건 싸다"로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실제로는 단말기 가격 + 요금제 + 선택약정/공시지원금 + 결합할인 + 부가서비스를 전부 합쳐서 2년 총비용을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