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리점에서 폰을 사는 분들이 그래도.
많이 줄어든
편이라고
생각하는대요
저희 지역쪽에는
생각보다도 휴대폰 대리점이 크게 많이 있는
편이러서 조금
신기하기는
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요. 요즘은 자급제나 온라인으로 휴대폰을 사는 분들이 많아져서
예전보다 대리점 방문이 줄어든 느낌이 있죠
그런데 막상 동네 돌아다녀 보면 대리점이 생각보다 많아서
저도 가끔 이 동네 사람들은 다 폰을 바꾸나? 싶을 때가 있어요 ㅎㅎ
그래도 직접 상담받고 요금제나 기기 변경을 해결하려는 분들도
꾸준히 있어서 대리점이 오나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온라인보다 직접 가서 설명 듣는 걸 편하게 생각하시기도 하고요
여전히 대리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대리점을 이용하기도 하고 아니면 지원금을 많이 주고 서비스가 좋은 대리점은 동네에서도 오래 살아남는 편이기는 합니다.
맞아요. 예전보다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직접 사는 비중은 줄어든 편이지만, 그렇다고 대리점이 사라질 정도는 아닙니다.
특히 지역에 따라 체감 차이가 꽤 커요.
온라인 자급제 + 알뜰폰 이용자가 늘어남
쿠팡·삼성닷컴 등에서 자급제폰을 사고 유심만 개통하는 방식도 많이 늘어남
반면 대리점은 번호이동·공시지원금·결합할인·중고폰 보상 등을 한 번에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여전히 찾음
어르신이나 휴대폰 설정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대리점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동네에 대리점이 많다고 해서 꼭 "사람들이 전부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통·요금제 변경·AS 상담·각종 서비스 업무 때문에 매장이 유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게, 같은 서울·수도권이라도 동네마다 대리점 밀도가 상당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권이 크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여러 통신사 매장이 몰려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요즘은 "자급제가 무조건 싸다" vs "대리점이 무조건 싸다"로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실제로는 단말기 가격 + 요금제 + 선택약정/공시지원금 + 결합할인 + 부가서비스를 전부 합쳐서 2년 총비용을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