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줄이 많은 식당들은 대기표를 발매하는곳도 있나요?

요즘 보면 각 지역마다 줄을 서면서 기다려야 입장을 할수 있는곳들이 상당수 있는데요, 이런 식당이나 영업점중 대기표를 발매하는곳도 있나요?

몇명정도 수준이면 상관없지만 2시간 넘게 기다려야 ㄴ하는 지역의 중국집을 보다 보니 대기표를 발매하는곳도 있나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기표 발급해주는데 있죠

    핸폰으로 순서되면 알림 울리는 곳도 있고요

    그래야 사람들이 기다리고 하면서 불만불평없이 순서 잘 지키고 그러는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당도대기표 뽑아서 기다리는곳들도 많습니다.특히 맛집들이 대부분 대기표 뽑아서 관리합니다.저는 사람이 많다면 포기하고 갑니다

  • 요즘은 웨이팅 앱(테이블링, 캐치테이블 등)으로 원격 대기를 걸어두고 순서가 되면 알림을 받는 방식이 대세예요. 매장 앞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찍으면 번호표처럼 등록되고, 차례가 가까워지면 문자로 알려줍니다. 옛날식 종이 번호표를 뽑는 곳도 아직 있고요. 유명 중국집이나 노포는 이름과 인원만 적는 대기 명단을 두는 곳도 많습니다. 2시간씩 기다리는 곳이라면 십중팔구 앱 웨이팅을 쓸 테니, 가기 전에 그 식당 이름으로 테이블링이나 캐치테이블에서 검색해 미리 원격 줄서기를 걸어두면 헛걸음 없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