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음식점 문 열기 전부터 오픈런 하는데 1~2시간 기다려서 먹고 싶은 이유 뭐가 있는가요?

서울이나 지자체 중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보면 문 열기 전부터 오프런 대기하는 사람 많이 보이는데 오래 기다리면 1~2시간 기다려서 먹어야 하는데 이렇게까지 기다려서 먹고 싶은 이유 뭐가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그냥 먹어보고 싶어서. 맛집이라 그 집에서 먹는 메뉴는 남다를 거야!!

    2. 남들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여기서 먹어봤다 확인과 자랑을 동시에 하는 것이죠. 아무래도 누군가에게 들어본 것과 달리 자신이 해본 것은 체감을 해봤기 때문에 확신이 강하고, 타인에게 내가 먹었다는 자랑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는 정말 맛있다! 하는 집은 있을 수 있지만 최고의 맛은 진짜 배고플 때 먹는 햄버거 최고라고 봅니다.

    이건 대다수 남자들만 알테지만 그 힘든 야외 근무 복귀 후 먹는 라면이 그렇게 맛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간이 많은가보죠ㅎ

    저도 그렇게까지 길게 줄서서 기다리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도 굳이 안 사먹는데 그냥 트렌드 탑승을 꼭 하겠다 그런 의지같아요

  • 사람 차이가 좀 있기는 한것같아요

    오픈런 하는 이유가 평시간때에는 매진이 되거나 해서 맛을 볼수가 없잖아 그럼 오픈할때 막 조리되어진 요리다보니 이왕 기다리는건 오늘은 기필코 맛을 봐야지 하는 심리도 한몫한듯해요

    진짜 한정수량이나 한정메뉴는 꼭 그렇게 되더라고요 😢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인기 맛집은 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비법 소스를 사용해 독점적인 맛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SNS 인증 문화와 긴 대기 줄이 주는 기대감이 더해져 특별한 경험을 소비하려는 심리가 작용합니다.

    짧지만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면 1-2시간 웨이팅해서 먹어요. 주로 그 음식이 유행이라 유행에 따라가고 싶거나, 먹방에서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봤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