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등이 살짝 신경 쓰일정도로 아프고 누르면 아픈이유 ?

2022. 06. 06. 12:19
성별 여성
나이 37세

배가 살짝아프고 속이 쓰립니다

술을 자주 마시고 오른쪽 등이 아픕니다.

아픈 정도는 살짝 신경쓰일정도? 그리고 누르면 아픕니다. 아팠다 안아팠다 하고요

단순 근육통 일지 췌장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입니다

매년 회사에서 건강검진도 받구요

구별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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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사실 등 부위의 통증은 대부분이 일반적인 근육통입니다. 하지만 췌장통증과의 정확한 감별을 원하신다면 췌장을 검사하셔야 하고 일반적으로 췌장은 복부 CT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유됩니다.

2022. 06. 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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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혈액검사와 복부 CT 등의 검사로 간, 췌장의 이상 혹은 해당부위의 근골격계 이상을 감별할 수 있겠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6. 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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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의학과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손으로 누를때도 아프다면 근육통의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췌장염의 겨우 누웠을 때 통증이 유발되거나 심해지고 등을 구부리거나 앉으면 완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미열과 구역감, 구토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2022. 06. 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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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취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정수 의사입니다.

        임상증상만으로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죠. 다만 이런 증상이 신경쓰이신다면 금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혈액검사만으로는 췌장 관련 질환을 명확히 진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CT를 한번 찍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022. 06. 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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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등이 아픈 경우 대부분 근골격계의 통증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혹 신장이나 췌장에 이상이 있을 때 등이 아프기도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합니다. 병원진료를 꼭 보세요.


          2022. 06. 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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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HD, Canterbury Hosptial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배가 아프고 속이 쓰린 증상은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등 통증은 원인이 매우 다양하여 쉽사리 증상만으로 원인을 추측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췌장의 문제가 있는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며 췌장염이 있다면 대부분 혈액검사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2022. 06. 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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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등 통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근육통에 해당하여 등의 통증만으로 췌장에 문제가 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등 통증과 함께 구역, 구토, 상복부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특히 음주 후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에는 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소화기내과 진료와

              함께 혈액 검사와 복부 CT 를 찍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2022. 06. 0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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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건강 검진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과음에 의한 위염이 아닐까 싶습니다. 등도 아프다면 십이지장에도 염증 내지는 궤양이 있을 수도 있구요. 등을 눌러서 아프다면 근육통도 고려해야 될 것 같네요. 결국 진찰을 해 봐야 좀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2022. 06. 07. 23:39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인천성모병원 본관 1층 가정의학과 1544-9004
                가족 주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민석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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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안타깝지만 단순 근육통일지 췌장에 문제가 있을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췌장에 문제가 없는지 혈액 및 CT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2022. 06. 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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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증상만으로 췌장에 문제가 있을것인지 추정을 할수는 없습니다.

                    질문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릴수가 없습니다. 진단에는 신체진찰, 각종 검사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2022. 06. 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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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호진 의사입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위염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급성 위염의 원인은 헬리코박터균의 급성 감염, 이 밖의 세균 감염, 기생충, 진균 감염, 심한 스트레스, 알코올, 약물, 강산, 강알칼리 용액 등이 있습니다.

                      만성 위염의 원인은 헬리코박터균 감염, 약물, 흡연, 담즙 역류등이 있습니다.

                      일단 위염이 오면 다음의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급성 위염일 경우 상복부 통증, 오심, 구토를 유발 시키기도 하나 종종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토혈을 보이기도 합니다.

                      만성 위염일 경우 소화불량과 상복부의 통증과 불편감을 느낄수 있으며 식후 복부 그득함과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심, 구토, 전신 권태감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위벽의 혈관이 찢어져 상당한 토혈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법은 주로 내시경 검사로 시행하며, 치료방뻡 또한 급성과 만성을 구분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급성 위염은 증상을 악화 시킬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음주, 흡연을 삼가 하는등 생활 습관의 교정과 더불어 증상 완화를 위한 위산 억제제 등의 치료가 필요 합니다.

                      만성 위염은 급성과 같이 식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증상 완화를 위한 내과 치료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022. 06. 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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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서원 의사입니다.

                        만성 음주, 복통, 등 통증으로 췌장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겠으나 췌장으로 인한 등 통증 뻗치는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복통의 경우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복통을 특징으로 합니다. 상기 증상으로 감별이 어려울 경우 혈액검사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2. 06. 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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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췌장염의 경우, 등 한가운데가 찌르거나 쥐어짜는 느낌을 유발하고, 전에 없던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 6~24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췌장염으로 인한 등 통증은 발열, 복통, 구토가 함께 나타나기도 하고, 배에 가스가 차서 배가 불러오는 느낌도 듭니다.

                          특히 식사를 한 후에는 통증이 더 심해지고, 만성 췌장염은 식사한 지 1~2시간 후에 급성과 비슷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곧 가라앉습니다.

                          매 끼니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었거나 음주, 과식을 한 경우에는 대부분 통증이 발생합니다.

                          췌장염은 하루 정도 금식하면 대부분 증상이 완화되지만, 염증이 주변으로 퍼졌거나 췌장액이 장 등으로 내려가는 길이 막혔다면 외과적 시술·수술 등을 받아야 합니다.

                          2022. 06. 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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