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투기 J-20의 기술수준은?

중국 전투기 J-20의 기술수준은? 국산 KF-21이나 F-35기준수준에서 성능비교시 어느장도의 수분일까요? 무시힐만한 수준은 아닌듯합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중국의 J-20 스텔스 전투기는 2011년에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17년부터 실전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J-20은 중국이 개발한 최첨단 전투기로, 미국의 F-22 및 F-35와 경쟁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J-20은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여 레이더 감지를 어렵게 하고, 고도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며, 고도적인 기동성과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중국은 시스템, 엔진, 전자 전투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그러나, J-20의 기술적인 우위가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미국의 F-22 및 F-35와 비교할 때, J-20은 아직 완전히 성숙한 기술을 보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중국이 개발한 엔진과 레이더 기술이 아직 미국과 같은 수준인지 여부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중국 J-20전투기는 스텔스 기술, 초음속 순항, 고급 항전자장비 등에서 상당히 발전된 성능을 보이며, 5세대 전투기로 분류됩니다. 국산 KF-21은 아직 완전한 5세대 전투기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유사 4.5세대 수준이며, F-35는 미국의 대표적인 5세대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J-20은 F-35에 비해 스텔스 성능과 레이더 회피 능력에서 다소 열세지만, 긴 작전 거리와 고속 성능, 첨단 센서 패키지 장착으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KF-21은 현재 시험 비행 단계로, 성능이 완전히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스텔스 기능과 전자전 장비 면에서 J-20에 근접하려는 개발중입니다. 따라서 J-20은 F-35보다는성능 차이가 있지만, 무시할수없는 수준이며, KF-21보다는 한발 앞선 5세대 기술에 가까운 전투기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는 중국의 방산 기술 향상과 전략적 자립의 결과라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호현 과학전문가입니다.

      F-22, F-35에 이어 전세계 3번째로 실전 배치된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엔진과 레이더는 기술 문제로 아직 미국 전투기에 비해 성능이 다소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