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두쪽쿠가 유행을 했는데 요즘 두쫀쿠를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나요?

저도 두쫀쿠가 한때 유행을 할때 많이 먹은것 같아요. 자주 가던 카페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유행을 했었는데 지금은 두쫀쿠를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유행이 너무 짧게 지나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혹시 아직도 두쪽쿠를 드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제가 극가성비에 구두쇠파라 어째 하루 3000원 이하로만 강력히 억제하며 쓰는 파입니다. 그런지라 하루 1000원까지만 쓰는 편이고 점심도 아메리카노 아이스로 1200원까지만 들여서 쓰는 극가성비파입니다. 그래서 전 두쫀쿠는 가끔씩만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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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도 두쫀쿠 좋아하는 사람들은 찾아 먹더라도요. 두바이 디저트는 아직도 많이 나오는 듯한데 예전보다 두쫀쿠 자체는 그래도 좀 적게 나와서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먹기 쉽지 않은 것도 이는 듯해요.

  • 그것도 잠깐 붐이었던 것 같아영 ㅋㅋ

    아마도 장원영이 하도 두바이초코 해서 그런 것 같은데

    두바이 초코 그래도 좀 파는 곳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