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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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등포역 대합실입니다.그런데요~
영등포역 대합실 벤취에 앉아 잠시 휴식중 입니다.
사람들이 앉을데가 없어 서성이고 있는데 어떤 젊은이는 3인용 벤취에 아예 드러 누워있네요.
젊은이가 저런 모습을 보이니 생각이 좀 교차하는게 사실~
혹시라도 점심을 못 먹고, 차비조차 없는게 아닐까하고 ~~
그렇다고 선뜻 그 사정을 물어보기도 그렇고ᆢ
그냥 보기에 안스럽다는 생각인데 흔들어 물어 볼까요?
아주 나이드신 분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젊은이가 저럴때는 이유가 있을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