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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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등포역 대합실입니다.그런데요~

영등포역 대합실 벤취에 앉아 잠시 휴식중 입니다.

사람들이 앉을데가 없어 서성이고 있는데 어떤 젊은이는 3인용 벤취에 아예 드러 누워있네요.

젊은이가 저런 모습을 보이니 생각이 좀 교차하는게 사실~

혹시라도 점심을 못 먹고, 차비조차 없는게 아닐까하고 ~~

그렇다고 선뜻 그 사정을 물어보기도 그렇고ᆢ

그냥 보기에 안스럽다는 생각인데 흔들어 물어 볼까요?

아주 나이드신 분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젊은이가 저럴때는 이유가 있을것 같기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은 너무 예쁜데요 그냥 모른 척하세요 원래 거기

    영등포역이 그런 사람들

    종종 있어요 괜히 도와주었다 습관 들어요 역 옆에 무료 급식소 있어요 혹시 모르죠

    마약한 사람일수도 있어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게

    행동 못합니다

  • 아무래도 사람마다 각자 상황이 다르고

    각자 생각이 다르니 때문에 그런 것으로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저라면 그냥 패스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함부로 말걸거나 하는건 별로 좋은생각이 아닙니다 세상엔 별의별일 다있고 별의별상황이 존재하죠

    위험한 상황이면 경찰이 알아서할거고

    안쓰런마음은 이해합니다만 2참 범죄를 막기위해 그냥 지나쳐가세요...

  • 안녕하세요~ 그냥 무시하세요~ 요즘같이 살기 퍽퍽하고 무서운세상인데 괜히 말 걸었다가 시비 걸려서 다치시기라도 하시면.. 그냥무시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