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결혼을 점점 안 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결혼의 나이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출산율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점점 안 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주택 구입, 결혼식 비용, 신혼여행 등 결혼에 필요한 비용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더욱더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직장이나 학업 등으로 인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결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결혼 후에도 직장이나 학업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결혼을 필수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결혼 대신에 동거를 선택하거나,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건강상의 이유, 가족 구성원과의 갈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개인의 선택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그런 사회가 된 거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돈과 자신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할 때 드는 비용과 출산 육아를 하며 드는 비용이 만만치않습니다. 집을 매매하려면 또 비용이 많이 들겠지요.
또 자신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면 아무래도 배우자와 함께 살게 되며 많은 부분들을 맞춰나가야하는데요. 그런것도 피곤하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또 키워야하니 자신의 삶이 좀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할테고요.
예전에는 결혼이 당연히 하는 것이였다면 요즘은 선택인 것 같아요. 혼자 살아도 여유롭게 잘 사시는 분들도 많기도 하고.
그럼에도 결혼을 하시는 분들은 또 결혼하셔서 잘 사는 분들도 계시고요.
많은 사람들이 돈이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문제가 있지만 혼자 잘먹고 즐기며 살수있는데라는 생각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주의로 점점 변화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제일 중요한 금전적인 문제가 젊은나이나 나이가 들어서도 해결이 되지않으니 결혼을 하지않고 본인이 벌어서 본인만 쓰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과거에는 결혼이 생애 주기의 한 중요한 단계이자 발판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럴만한 동기를 찾기도 힘들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될 수있는대로 미루다가 시기를 놓쳐서 반은 포기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음, 금전적인 이유도있을것이구요, 아이들을 키울 그런 것들이..
내 아이에게는 많은것을 해주고싶으나 힘드신분들도 있을수있고,
또 개인주의 성향이 많이 강해졌으니 안하려 하는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선진국이 되면서부터 삶의 질을 많이 따지게 되었고, 앞으로의 성장발전에 대한 한계를 느끼는 가운데 결혼을 통한 행복과 자신에 대한 행복을 비교하여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경제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결혼을 택하는 편이며, 경제력이 없거나 미래가 불분명한 경우 결혼을 포기하는 쪽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