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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보고 궁금해요.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시청하며 여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DC 코믹스의 대표적인 슈퍼 히어로들이 한 팀을 이루어 지구를 지키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처음 만나 팀을 결성하고, 각자의 능력과 성격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슈퍼맨의 부활 과정과 그 영향, 스테픈울프와 다크사이드의 침공 이유와 리그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이 탄생하죠. 여기서 슈퍼맨의 서사가 있고,

    이 파생으로 배트맨 대 슈퍼맨이 있는데... 그냥 슈퍼맨이 적이 되면 큰일이니 죽이자! 했다가

    루터가 조드장군을 둠스데이로 부활시켜 세계가 위기에 봉착한 상황

    슈퍼맨과 배트맨 그 사이에 원더우먼이 나타나서 싸우다 배트맨이 슈퍼맨 죽일라고 만든

    크립톤 창을 슈퍼맨이 갖고 돌진해 둠스데이와 같이 동귀어진함.

    그 다음이 원더우먼 영화가 나왔고요. 여기서 원더우먼의 서사가 들어갑니다.

    이 다음이 저스티스 리그가 나와요.

    근데... 참.. 저스티스 리그 극장에서 보다가 개 욕나왔어요. 무슨 마더 박스를 찾는데... 뭔가

    히어로 영화치고 너무 설정이 이상한 느낌?

    배트맨이 플래쉬 영입, 아쿠아맨도 영입. 근데 사이보그라는 캐릭터도 영입..

    정말 서사없는데 뭔가 막 들어가더니 적을 처리하다 슈퍼맨 다시 부활.. 결과는 슈퍼맨이

    개짱!

    스테판울프는 조스웨던이 만들었을 때 정말 뭔가 약한 빌런인데 강력하지도 않고, 결말도

    공포에 질리니깐 지가 부리던 파라데몬한테 끌려가버리는 뭔가 어이없는 결말까지..;;

    그에 비해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제대로 된 느낌으로 영화가 흘러가서

    볼만했음.

    다크 사이드는 지구침공해서 점령하려고 했었고, 반생명 방정식을 찾아서 다시 지구로

    온다는 설정으로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