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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켤 때 처음에 제일 낮은 온도로 세게 트는 게 전기세 아끼나요?

여름에 에어컨 켤 때요, 처음부터 18도에 강풍으로 파워 냉방을 해서 집을 빨리 시원하게 만드는 게 전기세가 덜 나오나요? 아니면 처음부터 한 24~25도 정도로 잔잔하게 켜두는 게 이득인가요? 매번 켤 때마다 고민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 강력하게 실내 온도를 떨어뜨린 다음에 온도를 올리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말씀하신 처음의 파워 냉방이 맞습니다.

    에어컨이 엔진은 작동되지 않고 잔잔한 시원한 바람만 나와서 전기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제가 본사에 문의해봤습니다.

    파워 냉방으로 급격히 떨어뜨린 후 작동 안하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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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풍기가 있으면 에어컨온도를 기존 24도로 하고 선풍기를 틀고 5분정도 있으면 시원해집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끄시고 선풍기를 약풍으로 두면 그나마 괜찮을거예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처음에 제일 낮은 온도로하시고

    집을 빨리 온도가 낮게 안드신다음에

    25도로 유지하심이 좋아요

  • 처음부터 18도로 강풍을 트는 게 무조건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은 아닙니다.

    에어컨은 설정 온도와 실내 온도의 차이가 클수록 실외기가 더 강하게 오래 돌아가서 전력 사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18도로 맞춰두면 집이 어느 정도 시원해진 뒤에도 에어컨이 계속 낮은 온도를 유지하려고 해서 전기세가 더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무난한 방법은 처음에는 24~26도 정도로 설정하고 강풍이나 자동풍으로 빠르게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원해지면 26~28도 +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같이 쓰는 게 전기세 절약에 더 유리합니다.

    집이 너무 덥다면 처음 10~20분 정도만 낮은 온도나 강풍으로 빠르게 식히고, 이후에는 26도 전후로 올려 유지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18도 강풍으로 계속 트는 것보다는 24~26도로 시작해서 적정 온도로 유지하는 게 더 경제적입니다.

    냉방 효율을 높이려면 커튼으로 햇빛을 막고, 방문을 닫고, 필터 청소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처음부터 19도로 맞춰서 트는게 전기세가 덜 나옵니다

    24,25도로 틀면 냉방비가 더 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저녁시간이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