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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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같이간 여직원이 제차를타고 차에 기스를 냈는데 그냥넘어가야겠지요?

보험을 들은후 제차로 출장을 가는길에 제차를 잠시운전하든 여직원이 시멘트턱에서 덜컥하면서 차밑에 기스및약간의 휘어짐이 발생했는데 수리비를 주겠다는데 받으면안되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의 차로 운전을 한 여직원이 차에 기스를 냈다면

    그 비용은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받지 않게 되면 다음 번에 이러한 일이 있으면 저 번에도 그냥 넘어갔으니깐 라고 당연시를 해버림이

    크기 때문에 수리비는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안전 이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운전을 조심히 할 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같이간 여직원이 본인차량을 운전해서 차에 기스를 냈다면 비용받으세요.그분이 마음에 들거나 하면 밥이나 사달라고 하고 넘기면 될것같구요.본인이 알아보고 진행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출장을 간 여직원의 실수로 본인의 차량에 기스가 나서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 이라면 먼서 수리비용이 10만원 이상 이라면 어느 정도는 받는게 맞지만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그냥 받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 상대가 수리비를 내겠다고 먼저 말했으면 받는데 맞습니다.

    내 개인 차량 손상인데 금전 보상을 받는 게 자연스러운 처리입니다.

    직장 관계 때문에 머뭇거리면 오히려 상대도 더 불편해집니다.

    견적만큼 받는 걸로 깔끔하게 정리하면 됩니다.

  • 차에 기스가 심하다면 보상청구를 하시는게 맞기는 한데요.

    이게 참 원칙적으로는 그 여직원한테 받아내는게 맞는데 문제는 회사의주변 사람들이겠죠.

    자신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한데 남한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 미는것이 간사한 인간이다보니 그정도면 직장동료끼리 그냥 넘어가야지 사람이 속좁게 뭐하는거냐같은 말이 분명 돌것이고 수근수근될게 안봐도 비디오라서요.

    상황봐서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