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미역국이 맛있게 느껴지는건 육수를 오래도록 끓여 진하게 우려났기 때문일겁니다 미역국은 사실 레시피가 비슷합니다 볶아서 넣든 그냥 넣든 바지락,소고기를 볶아넣든 결국 오래 우려내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원리는 까먹었는데 불을 껐다 다시 데피기를 반복하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식당에서는 미리 준비해서 계속 약불로 우려내기 때문에 맛이 좋습니다 가정집에서는 너무 오래 끓이기 그러니 미역을 볶고 물을 200ml넣고 끓여 국물을 우리고 또 200ml만 넣어 우리고 한두번 더한 다음 물을 다넣으면 좀더 국물이 우려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