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해질 의향도 있긴한ㄷㅔ 간만보는 사람들

주거지에서 얘기입니다. 관계가 없으니 그냥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인사하면 친해질 생각도 없는거 같고 그냥 영혼없는 인사~ 서울살다 지방내려온지 좀 되었는데 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면서도 엄청 수근거려요. 저를 뭐 어떻게 보고있길래 그런건지 ㄷㄷ 그냥 친해질 생각도 없으면서 간만보는거 같애요. 주변에 유명기업들도 많아서 잘사는 사람들일텐데 그냥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득권이란 얘기는 아시죠. 특히 집단거주지역에서 새로 이사를 오게되면 약간의 경계를 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조금만 마음을 열면 친숙해지실겁니다~~

  • 질문자님 말대로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사람마다 그냥 뒤에 말많이 하고 여론 조장 하는 사람들이 있잔아요 나중에 역으로 당합니다.

  • 요즘은 이웃이 예전같지가 않죠.

    친하게 다가가면 의심을 가지거나 경계심을 가지는 경우가 대다수죠.

    아마도 시간이 흐르면서 친숙해지는거겠지요~~

  •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간만 본다고 해도, 그게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서로가 모르는 사이에서 무턱대고 친하게 지내는 것도 위험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확실히 그러는게 조금 그럴듯 하네요.

    그럴때는 그냥 신경쓰지마시고요.

    갈길 가시고요.

    질문자님만 잘 살면 되실듯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 보통 요즘은 이웃들과 인사만 하고 잘 안친하게 지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모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보시고 음식같은걸 돌려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