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직장 상사가 되면 성격이 변한다고 합니다. 상사 노릇을 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누구나 권력을 잡으면 분노 조절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진다고 하며 그러다 보면 밑에 사람을 더욱 괴롭히고 불편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누구나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계속 노력 하고 공부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러한 분노 조절 장애가 덜 하고 자신감을 더 갖게 될 것 입니다. 결국 자신감이 결여 되고 불안감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밑에 사람을 더 괴롭히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흔히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같은 직장 동료 위치일 때는 서로 동등하고 경쟁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일적으로 편한데 상사가 되면 책임감과 성과에 대한 압박 등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고 무엇보다 승진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사람은 변하게 됩니다. 이는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태도가 변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