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 말기라면 단순히 스케일링만으로 이미 손상된 치아를 회복하기 어렵고, 흔들리거나 뼈 지지가 크게 소실된 치아는 발치가 오히려 통증을 줄이는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육안만으로 발치를 결정하지 않고 치과 방사선검사로 치아뿌리와 잇몸뼈 상태를 확인해 살릴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취 전 검사와 진통관리도 함께 상담해보세요
치주염이 발생하여 치아가 흔들릴 경우라고 하면 치아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발치를 하셔야 됩니다. 사람의 경우는 임플란트나 틀리가 있지만 강아지는 그런 치과 치료법이 있기는 하나 효율적으로 굉장히 떨어집니다. 강아지 치과 시술은 대부분 전신마취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발치를 해주시는 게 맞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