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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남자입니다. 상사는 저랑 수시로 점심먹고 주변에 돌자는데 따라가보면 여직원이함께할때는 방귀를 안끼는데 저만 같이 갈때는 게의치않고 뀌는데 더러워죽겠는데 말도못하고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고
상사분이 작성자님을 매우 편하게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하지만 같이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많이 불쾌할 수 있습니다
저같아도 기분이 안좋을거 같아요 더군다나 직장상사라 말하기도 힘들테고요ㅠㅠ
다음부터 그 상사분이 그러시면 약간 불쾌한 표정 지으시면서 바로 자리를 떠버리시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한두번만 하셔도 바보아닌이상에는 좀 조심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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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주세여
아마 소통하기님이 편하셔서 그런거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리현상을 한다면 저라도 곤란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것도 듣고도 모른 척하기는 그러니 진지하게 말씀 드려보는 것이 어떨까요? 무안하고 어색해져도 말이죠. 아니면 그냥 참고 지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