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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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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서만 방귀끼는 상사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남자끼리 서로 방귀를 낄수도 있는데 상사가 남들앞에서는 모르겠지만 저랑 점심또는저녁을 먹고 사무실에 들어오거나 주위한바퀴 돌자면서 방귀를 똥 싸듯이 맨날 끼는데 더럽고 듣기싫은데 피할순 없는 상황인데 농담처럼 한마디 할수있는 멘트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상사에게 농담처럼 할수있는 말은 없지 않을까싶네요. 그냥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지 않더라도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말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그 냄새로 도저히 못있겠다고 자리를 피해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뭐 그런 매너없는 사람이 다있는지 모르겠네요. 방귀를 뀌면 어디서 하수구 푸는 냄새가 올라온다고 하면서 요즘 처럼 더운날에 환기를 시킨다고 문을 열어놓으세요.

  • 매너가 너무없네요 아무리 편한사이라도 그렇게하면 불쾌할거 같아요

    그런데 농담으로 얘기를 어떻게 해야될지 애매하네요 잘못 말하면 어색해질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그입장이라면 고민이 좀 될듯 싶네요

  • 그냥 무시하세요 어쩔수없습니다 거기서한마디했다간 성격이상한사람이면 앞으로 뒷끝이 얼마나 작렬할지모릅니다 그냥 참고 무시하세요

  • 진짜 더러운 상사네요 아무리 자연스러운 생리현상 이라지만 그렇게 대놓고 뀌는건 매너가 너무 없어보이고요

    근데 사실 농담으로 할 수 있는 농담이란게 애매합니다 어떤 농담을 하더라도 안좋게 들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말씀을 안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진짜 다른 직원들앞에서는 안끼는건가요? 그분은

    글쓴이 말고라도 다른직원들 앞에서 같은 행동 할것 같아요. 진지하게 그만해달라고 얘기해야할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글만 읽어도 너무나도 불쾌하고 더럽네요 그런 상사한테 정색하면서 한 소리 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계속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