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직장다니면서 느끼는건 말이 없을수록 더 좋은사람같은데 안그런가요?

직장을 오래다니면서 느껴지는게 서로 업무적인 관계이다보니 옆동료이든 상사이든 나한테 말을 안걸어주면 좋은 사람으로 보이더라구요. 말을건다는건 업무적으로 시키거나 부탁할일이 대부분이기에 필요한거말고는 저는 남한테 말을 잘안거는데 연차가 올라갈수록 더 말을 덜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는생각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개인적으로 직장에서는 말이 많은 사람보다는 말이 적은 사람이 더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말이 없는 경우에도 답답하게 느껴질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말이 없는 것 보다는 말이 많음과 적음의 중간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말을 아끼는 태도는 직장 내에서 분명한 장점이 있지만, 관계 형성이나 팀워크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소통도 필요합니다. 연차가 높아질수록 "필요한 말만 하되, 인간적인 관심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본인의 스타일과 조직의 분위기에 맞춰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이 없을수록 좋은 사람이라기보다는 업무에 필요한 말만 하고 쓸데없는 다른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어차피 업무만 잘하면 되기 때문에 신변잡기적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도 피곤한데 딱 필요한 업무적인 말만 하게 되면 평균은 가는 것 같습니다.

  • 연차가 올라갈수록 말을 덜 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갈등이나 다툼의 시작은 말로 시작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말을 많이 하면 그 만큼 실수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직원들과 관계도 안 좋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업무 지시는 반드시 해야하지만 가급적 말은 짧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말을 많이 걸고 덜 걸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필요한 만큼 적당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예를 들어 업무상 혹은 상황상 말을 자주 걸어가며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증진시켜야하는 상황에서 말을 많이 안하면 문제가 생길것이고, 말을 하기보다 업무에 집중해서 일단 업무량을 늘려야할때 당연히 계속 이것저것 말을 많이하면 효율이 떨어질뿐더러 상대방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니까 좋지않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하겠습니다..!!!

  • 맞아요 너무신경써줘도 부담스럽고, 갈구기만하면 짜증나는데 평소에 말 잘 없다가 실수할거같거나할때 와서 한번씩 알려주고 가는분들이 너무고맙더라구요 ㅠㅠ

  • 네 말 많이해봤자 꼬리표만 달리고 소문만 무성해지고 좋을게 없더군요. 역시나 말많은 사람은 실수도 많고 결국 망하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