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침착함
선임한테 기분나빠하면 안되는걸까요?
군생활을 하다보면 선임이 틀리고 제가 맞았는데도 왜 선임한테 기분나빠하느냐, 표정관리해라 라는 말을 듣는데 이러면 안되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뿐만 아니라 사회 나와서 일을 하다보면 표정관리는 해야합니다 부당한 대우나 이런거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보고 안되면 상급 선임이나 내부 조직에 건의 할 필요는 있지만 단순한 업무 미숙으로 인한 꾸지람으로 불만을 품을 수는 없죠
앞으로 사회 나와서 표정관리 못하면 안되니 불만이 있더라도 표정관리는 하시고 정말심각하면 이야기 해보시거나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단순한 선임과 후임의 갈등은 항상 존재합니다만 군대라는 조직 상 위계질서라는게 있으니 어느정도 감수하셔야 합니다
어쩔수없는 부분같네요..
위계질서가 있는곳은 자신의 의견을 내뱉고 맞아도 인정을 해주지않더라구요
그냥 참는게 답이지만 저는 내가 당한것을 후임에게는 해주지말자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제가 고칠려고 노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예전에 군생활 할 때가 많이 생각나네요. 군대는 정말 계급 사회로 이루어져 있고 그렇게 때문에 선임이 말하는 것이 거의 법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표정 관리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표정 관리가 안 돼서 고생을 많이한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군대는 철저한 계급 사회입니다. 아무리 선임이 잘못되었고 내가 맞는다고 생각을 해도 기분 나쁜 태도를 보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기분 나쁜것을 행동이나 표정으로 보여주는 것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명령이나 지시는 무조건 따르는 게 맞는게 군대 조직입니다.
사회에서는. 위상사가. 누구든. 반기를 들수있지만
군대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건달생활을 하던사람도 군대에서는 힘을
못쓰는 이유가 거기에 있읍니다
본인이 선임이되면 그치욕을 알게될겁니다
그러니 후임때는 선임에게 불평을 하지 마세요
그러면 위급한순간에 선임이 다해결해줄겁니다
다같이 고생하는데 선임들에 짬밥은
그냥얻는게. 아닙니다
군은 명령에 따라야 하는 조직이기에 사회와는 달리 계급이 중요하죠! 선임이 틀렸더라도 감정적 접촉은 우선 피하는게 좋겠죠.
어차피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알게 될것이니 잠시 참으시고, 선임을 인정하면서 이너이러하면 어떻겠습니까?하는 부드러운 건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하자면 군대는 사회와 다릅니다 더 직설적이고 공격적이죠 그리고 군대도 인간관계가 적용되죠 위계질서도 있고 선임과의 관계가 좋아야 군생활도 편해집니다 화이팅
사회생활의 첫 시작이 군대라서 다들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때로는 상급자의 말이 맞아도 그 자리에서 옳고 그름을 말하기 보다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무응답과 동감이 아닌 그저 공감만 하면서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사실 군대같은 경우에는 위계 질서가 있어야 소위 말하는 당나라 군대가 안되는것
같아요 아무리 선임이 틀리고 해도 후임이 선임을 지적하는것은 군대의 위계질서에도
상당한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임이 선임을 지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군대에서든 사회생활에서든 다 똑같습니다. 선임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후임이 좋은 표정을 한다면 선임으로서는 기분이 나쁘죠, 본인을 비웃는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