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악기등에 대한 재능은 후천 적인 연습에 의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사실 타고난 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연습을 하고도 재능을 발견 할수 없다면 포기 하는 것도 용기 입니다. 음악이 아니 더라도 본인이 좋아 하거나 잘 하는 일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재능이 없다고 포기하기엔 아직 이른것 같아요 하루 30분에서 1시간 연습으로는 전공생치고는 연습량이 부족하긴 하죠 그런데 연습할 의지가 없다는게 더 큰 문제인듯해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면 연습하는것도 즐거워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해야하는 숙제처럼 느끼고 계신것 같네요 연습방법을 몰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까 선배나 교수님한테 물어보시고 단순히 시간채우기식 연습말고 목표를 정해서 해보세요 재능은 타고나는것도 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도 충분히 늘수있다고 봐요 다만 정말 음악이 좋은건지 아니면 그냥 막연한 동경인건지는 한번 생각해보셔야겠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재능이 없다기보다는 노력을 안하셔서 그런거 같네요 음악을 간다고 한다면 하루에 1시간으로 부족합니다. 그정도면 의지와 노력이 없는거라서 더 노력을 하면 잘하실꺼 같구요 만약에 의지가 없다고 한다면 다른일도 하기가 어려울꺼 같아요 하지만 음악보다는 나은점이 있을수 있긴 하겠네요 음악을 그만두시고 다른일을 뭐할시 생각을 지금부터 해보세요. 음악은 일단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