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된 흰옷 다시 하얗게 할수 있나요?

2020. 08. 13. 00:41

흰색 옷도 그렇고, 흰색 런닝셔츠도 다 누렇게 변했어요..

이거 왜 그런걸까요?

건조기를 사용도 영향이 있을까요?

흰색 옷을 다시 새하얗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런 방법을 쓸때 줄무늬 있는 옷도 같이 해도 되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3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진소프트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면 하얗게 되는데.

줄무늬 처럼 색깔이 섞여 있는 옷은 사용 안하는 게 좋을 꺼 같네요.

색깔이 섞여 있는 옷은 표백세제 같은 걸로 하는 게 더 좋을 꺼 같구요.

과탄산소다는 뜨거운 물에 녹여서 식으면 담가 놓으면 됩니다.

뜨거운 물에 바로 하면 면으로 된 옷은 상관없는데 화학 섬유가 섞인 옷은 나중에 쭈글거릴수 있다고 하네요.

성공하길 바래요.

2020. 08. 13. 01:27
7
Sunyoung Co., Ltd Research Director

- 말씀하신 용도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과탄산소다가 있으며, 요즘에는 주변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 의류 변색(황변)의 수선을 위해 필요한 재료 : 과탄산소다, 뜨거운 물(55도, 손이 약간 뜨겁다고 느끼는 정도), 구연산가루(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음)

- 탈색작업 순서

1. (하얀 면티 2벌 정도의 양으로 계산) 과탄산소다 3큰술(90g), 물 10L(큰 대야 가득 정도), 구연산 2큰술을 준비합니다.

2. 먼저 대야에 55도의 뜨거운 물을 붓고, 과탄산소다 3큰술을 넣는다. 다 풀릴 때까지 잘 젓습니다(이건 좀 잘 안 풀립니다). 한 3분 소요

3. 옷을 투입해서 대충 꾹꾹 눌러주고 다른 대야 같은 것을 올려서 옷이 물이 다 잠기게 합니다. 5분 방치

4. 옷을 꺼내서 수돗물에 한 번 씻고, 대야에 그냥 찬 수돗물을 가득 넣고 구연산가루를 2큰술 넣어서 잘 풀고(이건 잘 풀립니다) 거기다 옷을 넣어서 세척합니다.

5. 다시 수돗물에 한 번 헹구어서, 바로 말리거나 탈수기가 있으면 탈수해서 말립니다.

만약 옷이 매우 비싸고 변색이 너무 많이 진행된 경우면, 이 과정을 몇 번 더 반복할 수도 있겠죠.

2020. 08. 13. 01:07
6

흰옷얼룩은 이미 변색이 진행되어 일반 세제로는 흰옷얼룩제거가 어렵습니다. 흰옷얼룩제거 하는데는 표백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표백제를 별로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잘 사용만 하면, 그리고 올바른 걸 쓰면 괜찮습니다.

표백제는 락스/산소계표백제 등이 있는데요. 락스는 아무래도 위험하니 산소계표백제를 쓰시는게 좋구요.

산소계표백제 사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산소계표백제를 녹인다음에, 흰옷얼룩제거 하고자 하는 흰옷을 담궈놓습니다. 30분~1시간정도 담군 다음 세탁기에 돌리시거나 손빨래로 세탁후 헹궈주시면 되구요. 담구기만 해도 보통 하얘집니다. 이후 얼룩 상황을 보고 한번 더 해주시던지 하세요. 보통 2번 정도 하는게 효과가 좋습니다.

줄무늬가 있는 옷은 표백제를 사용하면 색상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가급적 흰색옷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020. 08. 13. 01:30
5
영남공업고등학교/전자과

흰옷에 얼룩이 묻으셨는데 안지워지신다면 세탁후 얼룩이 남아있을때 과탄산소다에 40분간 담궈놓으면됩니다.그리고나서 주방세제로 빠셔서 세탁기에 한번 더 돌려주시면 흰옷이됩니다.그러나 주의할점으로는 흰옷이아닌 다른색의옷은 과탄산소다에 넣으시면 색이빠지니 이점 주의부탁드립니다.^^

2020. 08. 13. 02:18
5

흰옷은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되는데요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과탄산소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천연세제라 안전하고 떼도 잘집니다

빨래넣고 과탄산소다를 좀 많이 넣고 세제도 넣은후

삶기 기능으로 세탁기 돌려보세요~~

떼가 잘빠집니다

세탁기 돌리기 힘든 옷이면 과탄산소다 푼 물에 담갔다가 빨아보세요~^^

2020. 08. 13. 09:39
4

하얬던 옷이 노란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땀이나 죽은 피부의 세포, 미세 먼지 등

다양한 사유가 있습니다.

이게 찌들어서 보이기에도 좋지 않고

결국 몇번 입지도 못했는데

버리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이럴땐 표백제를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이것은 찌든때를 희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옷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손상되지 않으면서도

누렇게 변한 흰옷을

하얀색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화학제품보다는 천연재료로 빠는것이

훼손을 줄일 수 있어요~

Baking soda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천연 표백제가 아닐까 싶은데

항상 만물상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베이킹소다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살림용품입니다.

미백, 항박테리아, 수렴 성능으로

땀이나 얼룩들을 쉽게 지워주고

청결하게 만들어줍니다!

큰 대야에 Baking soda와 물을 붓고

잘 섞어준 뒤 오염을 제거할 빨랫감을 담가 두고

30~50분정도 불리고 평소와 같이 빨면 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겨드랑이쪽이 심하게 노래지는데

천을 적신 뒤 그 부위를 칫솔로 문지르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금

음식을 요리할때는 필수!

이제는 빨래할때도 활용해보아요~

​뜨거운 물에 티스푼으로 1~2번 떠서 녹인 후

2시간 정도 담구어 세탁을 하면

세균도 없애주고 누렇게 변한 흰옷도

원상태로 돌아가도록 해줍니다.

레몬즙 or 현미 식초

따뜻한 물과 즙을 섞은 물에 30분동안 넣어두고

천을 빨기만 하면 됩니다~

말릴때는 햇볕이 잘 드는곳에서 건조시켜주면

뽀송뽀송 하게 마를꺼예요!

레몬의 산이 섬유에 스며들어

노란 흔적을 없애주는데 치아 미백이나

얼굴을 뽀얀색으로 바꾸기 위한 미용용으로

사용해보거나 들어보신적 있으실거예요~

​​

미백의 효능이 있기때문에

누렇게 변한 흰옷에도

효험이 있는데요,

동시에 상큼한 과일향까지 느낄수 있답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yrk68/221549461259

2020. 08. 14. 22:44
3

안녕하세요

옷이 누렇게 변하셨다고 하는데 그건 황변이 된겁니다

그리고 그 황변은 빨아도 잘 없어지지 않구요

황변을 없앨려면 정말정말 간단합니다

과탄산소다만 있으면 되는데요

과탄산소다 이것만 있으면 황변이 된 흰옷을 물에 넣고

과탄산소다만 천천히 뿌려주시고 잘 빨아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황변이 없어지실 껍니다

2020. 08. 13. 06:47
2

과탄산소다 + 뜨거운물에 하루 담궜다가 세탁기에 세제 +베이킹소다 넣고 세탁해보세요 노랗게 변한 흰 옷 원래 색으로 하얗게 돌아옵니다 ! 흰 티, 흰 셔츠 다 해봤는데 하얗게 잘 돌아옵니다 ! 삶지 않고 담궈만 놔도 하얗게 때가 빠집니다. 줄무늬 옷은 색이 있는 부분에서 물이 빠져서 흰 부분까지 얼룩덜룩 하게 될 수 있다고 하니 하지 않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

2020. 08. 13. 07:44
2

뜨거운물에 표백제를 풀어서 누렇게 된 옷을 "머리부터 발끄까지!" 담근후 1시간 가량 놔두시면 대부분 하얀게 변하게 되지만

그렇게 안될경우엔
라면 냄비 정도크기 통에 88 끓는 물을 붓고 커피 숟가락 정도의 락스를 넣은후

누렇게 된옷을 넣고 30분정도 담근후 물로 세척하면 완-전 하얗진 않지만 어느정도 하애질수있습니다

2020. 08. 13. 10:03
2

여름철이라 땀흘린옷 빨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저도 건조기 쓰는데 건조기 영향은 아닌것 같아요

친정엄마 보니까 락스에 담궈놨다가 빨래를 하시던데

그러면 흰색옷이 정말 하얗게 되더라고요

주의할점은 완전 흰색옷 이어야되는거(조금이라도 색이 들어가 있으면 난리나요)

그리고 너무 오래담궈놓으면 빨래에 구멍나는거요(셔츠구멍난적있어요ㅠ)

2020. 08. 13. 12:17
2

이 얼룩은 물때와 기름때가 변질 된 얼룩입니다.

대야에 베이킹소다를 물에 조금 풀고서 살살 씻으면서 헹구어내고

또 그 대야를 비우고 식초를 조금 물에 풀고서 살살 씻으면서 헹구어 내면

그 얼룩이 모두 분해되면서 녹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주방용세제로 씻어내면 더욱 더 깨끗해지면서

살균, 소독 및 탈취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베이킹소다와 식초는 슈퍼에서 아주 싸게 판매합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 08. 13. 12:52
2

과탄산소다 이용하시면 됩니다.

약 60도의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일정량 넣으셔서 푸신다음 약 5~10분정도 담궈 놓으셨다가 행구시면

누런옷들 흰색으로 다시 어느정도 돌아오실거에요.

과탄산소다 구입하시려면 다이소 가시면 쉽게 구하실수 있어요 가격은 2~3천원정도하구요.

줄무늬옷은 좀 애매하네요.

2020. 08. 13. 13:19
2
부동산학과

대야에 물넣고 표백제 넣고 옷 넣고 가스레인지에 삶으면 하얘집니다

대야는 스뎅같은 재질이여야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도 괜찮습다 아니면 그냥 버리는 냄비에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웬만해서는 색구분해서 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흰옷, 검정옷 등등

너무 심하게 변질된 옷은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으나 경험상 겨드랑이쪽 땀때문에 누렇게 된 정도는 회복이 잘 되었습니다

2020. 08. 13. 13:49
2

제 생각에는 세탁기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세탁기가 오래되다보니깐.. 냄새도 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새로 사기 전까지는 손 빨래를 사용하고 있어요 주방세제, 올세제, 폼클랜징, 염소 표백제 등을 섞어서 물에 풀어서 쓰시면 잘 될듯요 저도 그 방법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ㅎㅎ 이방법 추천드려용

2020. 08. 13. 22:54
2

흰색옷은 옷하나 빠실 물의 양에 과탄산나트륨 두어스푼을 넣고 빨아보세요. 과탄산나트륨은 따뜻한 물과 만나면 산소를 발생시켜 얼룩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단 물이 너무 뜨거우면 옷감이 상할 수 있으니 60~70도 정도의 온수를 사용해 주세요.이렇게 과탄산나트륨으로 빨게 되면 어느 정도 누런기가 제거가 되는데 조금 부족하다 싶으시면 과산화수소를 소량 넣은 뒤 다시 주물러 주시면 한층 더 깨끗하게 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과탄산나트륨이나 과산화수소는 표백작용을 하는 용액들 이므로 색깔있는 옷에는 사용을 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20. 08. 14. 01:32
2

하얀 옷은 비눗물에 두세시간 불려서 푹 삶아보세요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과탄산소다랑 베이킹소다 1:1비율로 끓는 물에 잘 풀어서 5시간 정도 푹 삶고 있어요.

잘 모르겠다 싶으면 중간중간에 물넘치는거 확인하시면서 하얘졌는지 보시면 될거에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한 번 하고 나면 뽀송뽀송한 빨래가 돼있을거에요!

2020. 08. 14. 02:00
2

흰옷은 새것일 때에는 하얗다가도 시간이 지날수록 색깔이 누렇게 변하는데요. 

누런 옷을 원래 색으로 되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흰옷이 시간이 지날수록 누레지는 현상을 '황변'이라고 합니다.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땀 흘린 옷을 오랫동안 방치했을 때 피부 노폐물이 옷 섬유에 깊이 배어들고 공기와 산화 반응을 일으켜 옷이 누렇게 변하기 하고, 잔여 세제가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알칼리성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거품을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세제 찌꺼기가 섬유에 남고, 수분, 공기와 만나 변색을 일으킵니다. 

자꾸 옷 색깔이 누렇게 변한다면 세제 양은 줄이고 헹구는 횟수를 늘려야 합니다. 

흰옷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으려면 땀을 많이 흘릴 때에는 안에 속옷을 입어 땀이 겉옷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고, 입은 옷은 피부 노폐물이 섬유에 배어들지 않도록 곧바로 세탁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누렇게 변한 옷을 하얗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제 중에서는 과탄산소다와 같은 산소계 표백제를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대야에 50~60도의 따뜻한 물과 과탄산소다, 중성세제를 소주잔으로 반 잔씩 1:1 비율로 붓고 저어서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줍니다. 

옷을 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무른 뒤에 15분 정도 그대로 두시고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구고 햇볕에 말리면 의류에 남은 과탄산소다가 자외선과 반응해 강력한 표백 효과가 나타납니다. 

산소계 표백제가 없다면 달걀 껍데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달걀 껍데기를 망에 넣어서 옷과 함께 삶으면, 달걀 껍데기의 칼슘이 색소를 흡수해서 누런 옷이 본래 색을 되찾습니다. 

2020. 08. 14. 02:15
2

일단 60도의 뜨거운물과 과산화수소,중성세제만 있으면 충분히 다시 흰옷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성세제체크만 잘 해주시면 될것으로 보여지네요 .

그런다음 대야에 빨래를 넣고 조금 주물러 준다음 5분가량 푹 담궈 놓습니다.

그리고 준비했던 과산화수소,중성세제,물을 다른 대야에다가 따로 준비한다음

빨래 하듯이 몇분 주물럭 해주시면 원래 상태로 흰옷으로 복구가 될거에요

좋은 답변되었으면 하네요~~

2020. 08. 14. 03:01
2

흰옷 누렇게 되면 속상하죠..

저같은 경우엔 과탄산소다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녹인 후 누래진 흰옷을 하루정도 담가 놓습니다.

그러고나서 보면 변색이 심하지 않은 경우엔 대부분 누런색이 다 빠져있구요, 잘 안빠지고 좀 심하게 변색되어있다 싶으면

과감하게 락스를 물에 풀어주고 한시간정도 담가 놓습니다. 락스는 거의 무적이죠.

참고로 고무장갑 끼고 사용하세요. 살에 닿으면 무척이나 안좋답니다.

줄무늬 있는 옷같은 경우엔 락스는 안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색 다 빠집니다..ㅠ

2020. 08. 14. 03:14
2

1. 세탁물 황변의 주요원인은 땀입니다.

2. 세탁방법

(1) 60~70도씨의 뜨거운 물을 준비해주세요.(너무 온도가 낮으면 효과가 줄어들고, 너무 높으면 빨래가 쪼그라듭니다.)

(2) 과탄산나트륨 1.5컵(=과탄산소다)에 과산화수소를 일정량 뿌려주시고, 뜨거운 물에 세탁을 합니다.

(3) 찬물에 헹굽니다.

2020. 08. 14. 03:23
2
카메라감독 디렉터

옷들이 노랗게 변색되어서 고민이시군요?

원인은 보통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남아 있는채로 오래 계절이 바뀌면서 안 입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혹은 퀵모드 등으로 세탁기를 돌린뒤 장기간 보관하면 세제 등이 남아 있어 변색 됩니다

아무튼 이런 상태로

겨울옷을 세탁 후 1년뒤 겨울에 꺼내 보면 그렇습니다

여름옷을 세탁후 1년뒤에 꺼내도 노랗습니다

장기간 보관 하게 되시면 섬유유연제를 안쓰시는게 좋습니다

소량 표백제를 사용 하여 물로만 세탁후 보관이 제일 좋습니다

변색된 옷은 표백제로 웬만해서는 복구가 어렵구요

과산화수소 을 이용하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뜨겁지 않은 온수에 과산화수소 을 섞어서 세탁기 말구 세면대나 큰 바가지에 담아서 20~30분 정도 손 세탁 후

(주의 할점은 대충 담궈만 놓고 꺼내면 얼룩 덜룩 하게 어느부분은 하얗고 어느부분은 안 하얗수 있으니

미리 물에 과산화수소를 다 풀어 놓고 옷을 넣고 골고루 손빨래해줘야합니다)

어느정도 하얗게 되었으면 물로 깨끗히 행군뒤 세탁기에 넣어서 다시 2~3번 행궈 주세요

대충 행구시면 세탁기에 안보이던 곰팡이들이 과산화수소에 녹아서

옷에 곰팡이들이 묻을수 있습니다

세탁기 세탁조 청소 성분이 과산화수소가 주된 성분이라 그렇습니다

2020. 08. 14. 03:43
2

맞아요... 다들 흰옷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세탁하고 그러다보면 금방 누렇게된흰옷을 발견하죠... 


분명 흰옷이였는데...


저도 누렇게된흰옷 세탁을 어떻게하면 다시 흰옷으로 돌아올까 여러 방법을 해봤지만


락스와같이 성분이 쎈 제품은 하얗게되지만 아무래도 피부에 닿는 옷이다보니


간지러움이나 따가움 같은 증상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러다 알게된 제품인데 이건 누렇게된흰옷 세탁 뿐만 아니라 화학성분이 첨가하지 않은


제품이라 몸에 해롭지 않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거같아 알려드리려고해요^^*


이 제품은 구연산인데 100% 국내산 친환경 식품첨가물인 세제에요


안전한 구연산은 가정에서 온가족이 사용하는 조리도구 세척, 옷 세탁, 누렇게된흰옷, 청소용도 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감귤류에 함유된 성분으로 안전한 식품 첨가물을 사용한 구연산 세제에요ㅎ


또한 구연산은 식품 첨가물로써 음료의 신맛을 내는 용도로 사용했을 정도로


 아기들한테도 몸에 무해한 성분이에요.


정균작용, 진정작용, 연수 및 해독 작용으로 누렇게된흰옷에 효과 좋은 세제에요!


다양한 사용용도로 되있는 제품이다보니 사용방법도 자세히 기재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한 세제 제품이였어요!

2020. 08. 14. 04:39
1

안녕하세요! 누렇게된 옷때문에 걱정이시나보네요 ㅎㅎ

방법은 줄무늬 같은 옷도 같이 가능하지만 색이 약간 빠질 수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이유는 화장품, 땀, 침 등의 분비물 로 인해 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준비물: 과탄산나트륨 (산소계표백제) , 빨래비누 or EM비누

1. 약 70도 정도의 물에 과탄산나트륨 *찬물은 효과가 없어요

나트륨 약 100g , 중성세제 20g 정도를 넣고 잘녹여주세요.

흰옷을 넣고 잘 적셔주시고, 옷이 뜨지않게 잘 눌러주세요

옷의 상태에따라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오래담글수록 좋지는 않답니다

계속 조물조물 거리면서 해주셔야 색깔 차이없이 골고루 깨끗해져요

만약 10분 후 심하게 누렇게된 부분이 남아있다면 빨래비누 or EM비누를 사용하여 비누칠 하고

문지르지마시고 다시 10분정도 담궈놔 주세요.

후에 꺼내서 비누칠된곳을 살살 비벼주시고

마지막으로 깨끗한 물로 한번 세척해주시고 좀 더 깨끗한걸 원하시면 세탁기에 한 번 더 돌려 잘 건조해주세요

어느정도 하얗게 만들 수는 있지만 심하게 누렇게된 옷은 완전히 하얗게 하기는 어려우니 새로 구매하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나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릴게요 ㅎㅎ

2020. 08. 14. 05:09
1

과탄산소다 및 베이킹소다로 희옷의 목 겨드랑이 누렇게 변한부분을 표백하기 쉽ㅡㅂ니다.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각 10여스푼정도에 가루세제 5스푼넣은 후 큰 통에 뜨거운물을 옷이 잠길정도의 양으로 부어주세요. 끓는물이 아니셔도 됩니다.

그뒤 옷을 뒤적뒤적 하시고 몇분뒤에 세탁하시면 끝입니다.

2020. 08. 14. 06:36
1

수건이나 면포에 약간의 물을 적시고 베이킹소다를 조금씩 무치면서 살살 닦아내고

또 다른 면포로 식초를 조금씩 적시면서 살살 닦아내면

그 누렇게 된 얼룩이 모두 분해되면서 녹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주방용세제"퐁퐁"이나 "트리오"로 씻어내면 더욱 더 깨끗해지면서

살균, 소독, 표백 및 탈취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2020. 08. 14. 06:54
1

  흰 옷이 오염되었을때 다시 흰 옷으로 바꿀 수 있냐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먼저 결과만 말하면 오염된 흰 욧 다시 하얗게 할 수 있습니다.

  흰 옷이 왜 오염되냐면 그게 입으면서 땀이 묻었을때 제대로 세탁이 되지 않않고 말리고 그대로 시간이 지나서  살짝 노란색으로 되는거 라고 하더라고요 ㅜㅜㅜ 저도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과탄산소다 사용하여 손빨래하면 지워지더라고요~ 바로 빠는 것 보다는 잠시 기다렸다가 빠시는게 좋스빈다.

2020. 08. 14. 08:30
1

옷이 노랗게 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땀을 흘린 옷을 바노바로 빨지않았거나 깨끗이 세탁되지 않아서입니다

뜨거운물에 과탄산을 적당량 넣고 하루정도 놔두거나 과탄산을 넣고 삶아주면 노랗게 된 옷을 되살릴수 있습니다

흰색옷은 관리를 잘 하셔야합니다 세탁할때도 흰색옷끼리 넣고 땀흘린 옷은 하루도 놔두지말고 바로바로 세탁을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2020. 08. 14. 08:55
1

저 같은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옷이랑 과탄산소다를 좀 풀어놓아요.

한 30분~1시간 정도 넣어두시고 세탁기에 돌려보시면 훨씬 괜찮아질거에요.

너무 누래진 거는 완전히 하얗게는 안되지만 어느정도 많이 하얘집니다 ㅎ

물론 줄무늬 있는 옷이랑 같이해도 됩니다.

과탄산소다가 하얀건 더 하얗게, 색은 더 진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2020. 08. 14. 12:28
1
컨설팅

저도 평소에 흰옷 사서 입으면 점차 누래져서 결국 다시 사고 다시 사는 일이 반복되는데요

질문을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이런 기사가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아래 내용 참조하세요!

흰 옷은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되기 마련이다. 먼지와 땀 때문에 누렇게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옷을 하얗게 만드는 데 사용하는 세제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감을 손상시키지 않는 재료를 찾아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 

우리가 종종 이 사실을 간과하긴 하지만, 세제 같은 화학 제품은 옷감 뿐만 아니라 환경도 오염시킨다.

따라서 친환경 제품,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천연 제품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옷감을 상하게 하지 않아도 효과는 비슷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옷을 다시 원래의 하얀 색깔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옷을 하얗게 만들어주는 소금과 레몬즙

재료

  • 물 5컵 (1250 ml)

  • 레몬 2개의 즙

  • 소금 1/2컵 (100 g)

만드는 방법

  • 물을 데운다. 레몬즙과 소금을 넣는다.

  • 잘 섞어 사용한다.

사용 방법

  • 이 물에 흰 옷을 1시간 담궈 두었다가 헹군다.

  • 실외, 햇볕 아래에 널어 말리는 데 좋다.

https://steptohealth.co.kr/5-ways-to-whiten-clothes/

2020. 08. 14. 13:31
1

황변이 된 경우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 원인, 기름 성분이 잔류하여 황변이 된 경우는 과탄산소다를 뜨거운물에 풀어서 헹궈 널면

효과를 보긴하지만 확실하게 개선시키고 싶다면 세탁소에 맡기시는게 현명하고요.
두번째 원인, 흰색에 사용된 형광증백제가 생활가스나 빛에의해 탈락된 경우는 원상복구가 어렵습니다..

2020. 08. 14. 13:51
1
매일24365/신세계

가장 간단한방법은 아무래도 락스를 이용한 표백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빠른시간에 흰색으로 복원시킬수있는

방법입니다~

세수대야등에 흰색옷을 넣고 따뜻한물 2/3와

락스 1/3로 희석하여 20~30분가량 담가놓으시면

누렇게 변한 흰옷이 다시 원래의 색상인 흰색으로

변하는걸볼수있습니다

주의사항 : 락스사용시 고무장갑 꼭 !!

눈이나 입에들어가지 않도록 조심!!

얼룩이 빠졌다면 물로행군후 세탁한번

더해주시면됩니다.

(락스는 생각하시는것보다 독한소재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020. 08. 14. 14:12
1
물류회사 배송메니져

누렇게 변해버린 옷을 하얗게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과탄산소다와 중성세제(주방세제)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쉽습니다.

누렇게 변한 흰옷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과탄산소다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 때는 맨 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고무장갑을 끼고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가루가 피부에 닿지 않게 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준비해주신

​다음에 과탄산소다를 넣어줍니다.

이 때는 과탄산소다 반 컵을 넣어주시면 되고 주방세제도 세 번 정도 펌핑을

​하여 넣어줍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재료들을 한 곳에다가 모았으니 잘

​저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세제가 잘 풀어지게 저어주신 다음에 거품이

​올라오면 옷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누렇게 변한 흰옷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미리 만들어둔

​세제에다가 옷을 담구고 30분~1시간 정도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만약

​심하지 않은 얼룩을 제거하는 목적이라면 이 때는 오랜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10분 정도면 얼룩이 빠지는데 충분합니다.

누렇게 변한 흰옷을 되돌리기 위해서 세제에 그냥 담궈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때가 잘 빠졌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물 밖으로

​옷이 나오지 않게 골고룰 잘 넣어주셔야 옷이 잘 세탁이 됩니다. 깨끗하게 얼룩이나

​때가 지워졌다면 이제는 헹궈주시면 됩니다.

누렇게 변한 흰옷을 헹궈주실 때에는 깨끗하게 헹궈주신 다음에 마지막

​약하게 탈수까지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과탄산소다를 이용하면 하얀 옷에 묻은 때나 여러 가지 얼룩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방법이니, 얼룩을 지우길 원하신다면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365hasu9 -

2020. 08. 14. 17:3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