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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슴새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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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중에서 한번에 통잠을 자는 경우가 있나요

동물중에서 한번에 사람처럼 통잠으로 한번에 자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한데요

이렇게 한번에 자는경우가 일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준민 전문가입니다.

    박귀, 코알라 같은 일부 포유류는 5~19시간 통잠을 자지만

    대부분 짧게 여러번 잔답니다.

  • 사람처럼 한번에 자는 동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동물도 있죠.

    사람처럼 통잠을 자는 대표적인 동물이라면 포식자의 위치에 있는 사자나 호랑이 등입니다.

    이런 육식동물은 먹이를 사냥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천적이 적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게 긴 시간 동안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잠자는 데 할애하기도 하는데 사자는 약 13시간, 호랑이는 약 16시간을 잠을 잡니다.

    통잠을 자지 않거나 짧게 자는 동물이라면 대부분 피식자의 위치에 있는 초식동물이나 작은 설치류 등입니다.

    이런 동물들은 천적의 위협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길게 잠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번 잠을 자거나, 서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사람처럼 한번에 쭉 통잠을 자는 동물도 있지만, 이는 대부분의 동물에게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동물의 수면 방식은 생존 전략이나 환경, 천적 유무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진화한 것입니다.

  • 네, 일부 동물은 사람처럼 통잠을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식 위험이 적고 안전한 환경에 있는 동물들은 비교적 긴 시간 동안 uninterrupted sleep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나 개와 같은 반려동물은 안전하다고 느끼는 환경에서 사람처럼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야생 동물은 포식자에게 노출될 위험 때문에 짧은 잠을 여러 번 자거나, 한 번에 뇌의 절반만 자는 등 독특한 수면 패턴을 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통잠을 자는 것이 모든 동물에게 일반적인 현상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사람처럼 한번에 길게자는 동물은 일부 포유류에서 나타나지만

    매우 드문편입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포식자의 회피나 생리적인 특성때문에 짧은수면을

    여러번 나눠서자는 다상수면패턴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