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무원 급여 및 근무여건 등으로 최근 그만두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공무원 급여 및 근무여건 등으로 최근 그만두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현재 근무하고 계신 공무원분들 분위기도 진짜 그런지 궁금합니다

아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 많은 매체를 보니 공무원들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례가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공무원 같은 경우는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이기 때문이죠. 일하는 거에 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급여가 찾기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공무원 급여가 적은편은 맞고요 공무원은 나중에 연금 받으면서 노년을 편하게 보내려고 공무원을 하면서

    버티는 비중이 크지만 지금 MZ세대는 이런걸 이해 못한다고 하네요 지금 젊을때 즐겨야지

    무슨 노년까지 생각을 하면서 힘들게 버티려고 하는거지? 이런 식으로 인식을 하는거죠

    그렇다보니 퇴사도 쉽게 하는거고요

  • 그만두고 한살이라도 더 작을때 이직하는 공무원이 꽤 많습니다.

    업무적인 부분은 어딜가나 힘든건 같다고 보는데 가장큰 원인이 일한만큼 받지못하는 급여문제입니다.

    각종 스트레스가 없는곳이 어디있을까요? 근데 그부분을 돈으로 채워주면 정년퇴직까지 보장이 되어있는곳을 그만둘까요?

  • 처우에 비해서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행정 요구사항, 민원이 나날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안정적인 직장이라 할지라도 업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나날이 강도가 올라가고 있는 것이 그만두는 사례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무원분들이 관두는이유는 막상월급이받아보니 생각보다 적구요.또한이제 민원도 쉽게 넣을수있어서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때문입니다.사람들이주는 스트레스가 제일 많겠죠.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공무원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경쟁률이 많이 치열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을 들어 가고 나서 월급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 공무원은 10년 넘으면 빛을 발하는 직업입니다. 20년 넘으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장질 하는 직업인것도 사실이구요 처음 몇년은 어딜가든 원래 힘들어요. 근데 공무원의 임금상승률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호봉이 깡패입니다. 저경력자떄 급여 적고 일이 많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 순간만 버티면 된다고 봅니다. 어느곳보다 인격적인 대우받고 사람 대접 받는 곳이 공직이에요.

  • 급여와 근무여건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불만이 있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무원 직업은 안정적이고 혜택이 좋은 편입니다.

    아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원한다면 공무원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9급초봉이 월 200만원이 안됩니다. 공무원메리트인 연금은 개혁되어서 노후에 월 150만원정도 수령한다고 합니다. 안정적인직업인지도 애매한게 무슨일이 생기면 책임은 공무원이지게되어 안정적이라는 의미는 퇴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