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고용·노동

휴일·휴가

투명한너구리11
투명한너구리11

공무원 퇴사가 급증하고있는 이유는 뭔가요?

급변하는 시대속에 안정적인 직장이 없다보니 가장 안전한 직장이라고 할수있는 공무원이 엄청난 인기 였는데 요즘 퇴사하는 젊은 공무원들이 급증한다고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공무원의 임금이 적은 편이고 근무 만족도도 높은 편이 아니며 연금에 대한 불확실성도 가중되어 최근 퇴사자가 늘어나는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요즘 MZ세대는 고용안정성보다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므로 이직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귀 질의의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히 판단이 어려우나,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성필 노무사입니다.

    질문내용만으로는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업무량의 증가와 낮은 임금 등이 퇴사 이유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공무원 퇴사와 관련한 이유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낮은 급여 수준, 과도한 업무량, 경직된 조직문화, 민원 대응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낮은 급여가 가장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공무원을 선택하는 인원들은 안정적인 삶을 꿈꾸는 경우가 많은데, 낮은 급여가 현실을 느끼게 하는거죠

    게다가 최근 5~6년 서울의 집값은 물론이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더더욱 낮은 급여로 생활을 영위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악성 민원 등을 이유로 꼽기도 하네요

    [참고]

    현직 공무원들은 공직의 인기가 시들해진 가장 큰 이유가 '낮은 급여' 때문이라고 여긴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인사혁신처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공무원 약 2만7천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복수응답)에서 공무원 지원자 감소의 이유로는 '민간에 비해 낮은 보수'가 88%(2만4천209명)를 차지했다.

    일반 국민 3천명을 대상으로 한 같은 설문에서는 63%(1천886명)가 이같은 인식에 공감했다.

    '악성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라는 응답이 각각 1천610명(국민), 1만912명(공무원)으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