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무원 퇴직이 점점 심각해 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재직 1년 미만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그만두고 있다고 합니다. 9급은 월급때문도 있고 경직된 조직 문화가 어렵다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상황은 예상됬던 건지, 체제 변화가 필요한 상황인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큰 문제는 월급에 대한 부분이고,

    그 다음으로 경직된 업무 문화 그리고 실제 부여된 업무가 그동안의 공부한거에 비해 너무 차이가 많아서 퇴직이 많아 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 연금도 무시를 못할 텐데요.. 예전에는 급여가 적더라도 연금 혜택이라도 있기에 참고 버텼지만,

    지금은 그마저도의 혜택이 많이 줄어 들어서 퇴직 현상이 심화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자체 마다 신규 인력에 대한 보상, 그리고 승진에 대한 인센티브 등 대책을 마려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금 같은 현상은 계속 될거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열심히 때로는 몇년씩 준비해서 공무원이 되었는데 월급이나 처우개선이 생각보다 기대이하이거나 또 부여된 업무가 단순해서 현타가 오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만년 9급도 아니고 1-2년 있으면 8급으로 승진하고 10년에서 20년이면 5급으로 동장까지 승진 하는데

    시작부터 5급의 대우를 받고자 하는것은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 월급이 적어서 그런거지요 물론 버티면서 장기간하고 급이올라간다면 모르겠는데 그 버티는기간동ㅇ안 너무적은 월급에 생활고를 겪는 사람도많고 급이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렇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공무원 퇴직이 점점심각해지는이유는 9급분즐이 제일말단이고 월급이 적다보니 힘들어서 관두는것입니다. 거기에 민원도 쉽게 넣을수있다보니 더욱 힘들것이구요.

  • 과거 밖에서 들었던 근무환경과 달리 업무도 많고 급여에 있어서도 예상보다 더 적어서 많이 당황했을겁니다

    그리고 공무원 특유의 폐쇠적인 문화도 있어서 젊은세대들이 적응하기 어려워 하는 것입니다

  • 공무원은 수십대 1의 경쟁으로 임용 된 대한민국 엘리트 입니다.

    그런데도

    9급들어오면 최저 인건비도 안되는 인건비와 악성 민원과 잡무도 엄청 많고 좋은 점이 별로 없지요.

    언론 뉴스 등에서 공무원 하면 철밥통이라고 하고 봉급도 많고 연금도 많다고 하며 항상 공무원 비하 했는데,

    실제 들어와 보니 뉴스보도와 틀리니

    사표내는 신입공무원이 많아져 문제가 생기니,

    요즘 뉴스에서 공무원 최저 인건비도

    안되고 악성민원에 시달리고 일많고

    처우개선 해야 된다고 이제사 바른보도를 하니 앞으로 처우개선이 될것 같습니다.

  • 10년 전만 해도 결혼 상대자로 공무원이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은 공무원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임금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안정적인 공무원 연금 때문에 하는 건데요 거기에다가 회사 복지 근무 시간 이런 것들이 아주 좋지요 하지만 감염 걸수록 더욱더 편해지고 더욱더 많이 버는 일적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밤양갱입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공무원 연봉이 상대적으로 낮아보이기도 하며, 급수가 낮을수록 더욱 그렇게 느낍니다. 연금때문에 공무원을 선호했지만 연봉이 낮단점, 조직체계가 부실하단점이 단점입니다. 요즘사회는 공무원보다 전문직을 선호할만큼 많이 선호하지 않습니다. 

  • 경식된 조진문화는 예전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무원이다 보니 경직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활동보다는 고정된 틀에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런 것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