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고용안전성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그 다음이 연금인데, 말씀대로 메리트가 떨어지긴 했구요.
안정성 외의 가치는 정점 털어질 것 같아요.
특히 요즘 MZ세대나 알파세대, 혹은 그 이후세대에도 안맞는 구석도 많아요.
일단 처음부터 인수인계따원 없이 바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참 적응 잘하고 나면 순환보직으로 다시 인수인계없이 일해야 하는 것의 반복..
민원까지 같이 보는 경우, 원치 않는 갑질을 당해야 할 수 있구요.
지방직은 학연, 지연을 따지며 아주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며,
그렇다고 일이 널널한 것만은 아니지요.
그래서 요즘 5년이내 스스로 그만두는 비율이 늘고 있어요.
물론 안정성이란 것이 어마어마한 매리트인 건 사실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