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하기 싫습니다 문제되는건가요?

매번 버스를 타면 같은아저씨가 기분 나쁘게 자기 다리아프다며 제어깨 툭툭치면서 자리 양보 하라 하는데요 양보 안하는법이 뭐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우서우아빠42입니다.


      저같으면 양보안할거 같아요 ...


      매너잇는분한테나 양보하는거고..양보도 내가 해야 하는건데


      나오라고 하는 아저씨한테는 하고 싶지가 않네요..


      답변이 도움이 돼셧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그 자리를 본인이 예매한 것도 아니고 자리를 양보하라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자는 척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노인 공경, 임산부 배려는 아시죠. 그리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배려도 당연 한 거구요. 그러나 아프지도 않은데 자리 양보 하라는 말을 하거나 듣기 전에 가만히 눈을 감고 명상을 하세요. 마치 잠을 자는 것처럼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버스 승차시간이 매번 같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배차 간격때문에 어쩔수 없이 승차시간이 같고, 먼저 자리에 앉았을때 양보를 강요한다면 그냥 버티세요.

      저도 다리가 아파 서서는 못 간다고 하세요.

      그리고 자리에 앉고 싶다면 먼저 타시면 되죠 라고.

      그리고 당당하게 제가 왜 마음에도 없는 양보를 해야 되냐고 하세요.

      엄연히 제 자리입니다 라고 하세요.

      뻔뻔함의 극치네요.

      도움 되셨길~~

    • 안녕하세요. 홀쭉한박새170입니다.

      양보안해도 문제될거 없습니다

      양해를 구하는것도 아니고 어깨를 치며 일어나라는것은 너무 염치없는행동인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하신분도 왠지 마음이 불편 하다면 양보해주세요 내맘편하게 오늘 좋은일 하나했다하고 즐거운마음 가지세요 .

    • 안녕하세요. 터프한당나귀38입니다. 제가 그 상황에 있어도 당황스럽긴할거 같네요. 저도 다리가 아파서요 하면서 한번쯤 거절하시면 어떨까요? 양보는 내 스스로해야지 강요받을 일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