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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왕도마뱀233
매번 버스를 타면 같은아저씨가 기분 나쁘게 자기 다리아프다며 제어깨 툭툭치면서 자리 양보 하라 하는데요 양보 안하는법이 뭐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우서우아빠42
안녕하세요. 건우서우아빠42입니다.
저같으면 양보안할거 같아요 ...
매너잇는분한테나 양보하는거고..양보도 내가 해야 하는건데
나오라고 하는 아저씨한테는 하고 싶지가 않네요..
답변이 도움이 돼셧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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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그 자리를 본인이 예매한 것도 아니고 자리를 양보하라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자는 척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노인 공경, 임산부 배려는 아시죠. 그리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배려도 당연 한 거구요. 그러나 아프지도 않은데 자리 양보 하라는 말을 하거나 듣기 전에 가만히 눈을 감고 명상을 하세요. 마치 잠을 자는 것처럼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버스 승차시간이 매번 같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배차 간격때문에 어쩔수 없이 승차시간이 같고, 먼저 자리에 앉았을때 양보를 강요한다면 그냥 버티세요.
저도 다리가 아파 서서는 못 간다고 하세요.
그리고 자리에 앉고 싶다면 먼저 타시면 되죠 라고.
그리고 당당하게 제가 왜 마음에도 없는 양보를 해야 되냐고 하세요.
엄연히 제 자리입니다 라고 하세요.
뻔뻔함의 극치네요.
도움 되셨길~~
홀쭉한박새170
안녕하세요. 홀쭉한박새170입니다.
양보안해도 문제될거 없습니다
양해를 구하는것도 아니고 어깨를 치며 일어나라는것은 너무 염치없는행동인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하신분도 왠지 마음이 불편 하다면 양보해주세요 내맘편하게 오늘 좋은일 하나했다하고 즐거운마음 가지세요 .
터프한당나귀38
안녕하세요. 터프한당나귀38입니다. 제가 그 상황에 있어도 당황스럽긴할거 같네요. 저도 다리가 아파서요 하면서 한번쯤 거절하시면 어떨까요? 양보는 내 스스로해야지 강요받을 일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