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전에 고구려와 동맹을 맺어 가깝게 지냈던 돌궐은 동돌궐과 서돌궐이 있었는데 돌궐이 위구르에 멸망한 후 남아있던 서돌궐이 이동해 투르크, 즉 지금의 튀르키에가 됐지요. 연개소문은 돌궐의 공주와 결혼을 하기도 했고 그래서 우리나라와 튀르키에가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한국 전쟁때 우리나라에 군대를 파병해줘서 우리를 위해 싸워주기도 한것이 더욱더 튀르키에와 우리를 가깝게.만든 이유가도 하구요. 터어키는 현재 튀르키에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튀르키예는 6.25 전쟁이 발발했을 때, 가장 먼저 원군을 보내주겠다고 한 나라이며 실제로 영화 '아일라'를 통해서도 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튀르키예를 형제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며, 결국 어느 한 쪽이 어려울 때 도와주면 그 자체로 우호국이 된다 볼 수 있습니다.
터키는 우리나라 6.25전쟁(한국전쟁) 당시 미국 영국 캐나다에 4번째로 많은 병력을 파병한 국가로 1950년10월 7일에 14,936명을 파병했고 사망 741명 부상 2,068명 실종 163명 244명이 포로가 된 우리의 우방국가입니다. 이런 연유로 형제의 나라라고도 불리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