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를 하거나 듣고 나서 꼭 어깨를 털어내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의미의 행동인가요?

지인들끼리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놀다가 끝날 때 반드시 어깨를 털어내라라는 말을 들은 적이 많은데,

이런 말의 유래와 어떤 의미의 행동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말32입니다.

      소름이끼친다 또는춥다하면 보통피부는 그신호를 받아들여서

      피부가수축합니다


      그러므로 털과관계잇는 모공-털집이 수축되는것이죠

      감정적으로는 위험,혐오신호 비스므르한것(즉 소름,공포.분노.등해서)

      환경적으로는 추위로인한 피부수축등..


      이때에 피부와 더불어서 털을 둘러싸고있는 주변기관도 같이수축합니다

      즉 평시에는 가만히누워있던 얘들이 이런자극 신호를 받게되면

      피부수축과 더불어 점차위로 솟구치는것입니다-즉 피부수축은 단위면적당

      좁아지기에 피부를땡기고 더불어 털도 곤두스는 원리라해도 무방하죠


      그러니까 피부가이완하면(즉정상상태) 털은원래되로 누워있지만

      원인상-피부긴장시(포괄적표현)털도 함께 서있게되서 피부에 편승한다고도

      할수있고 그런것이죠.

    • 안녕하세요. 통쾌한 반딧불이입니다.

      귀신들은 자신의 이야기에 반응하여 귀신얘기를하면 주변에 귀신이 몰려온다고합니다. 그때 귀신이 어깨에 타 있을 수 있으니 털어서 못 앉게하거나 떨어뜨리라는 의미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