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해놓고 면접 잡히면
준비하고 가려고 하면 갑자기 스트레스가 몰려오고
미루고 계속 누워있다가 시간 지나고
어차피 떨어질탠데 가야 하나 이러고
시간을 보고서 어차피 가봤자 지각할탠데 이러면서
당일에 일생겨서 못가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안 가버리는데
이 짓을 100번은 넘게 한 거 같아요.
이런것도 정신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