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법칙이라는 단어는 무슨뜻입니까?

디제이덕이라는 그룹에 머피의 법칙노래를 듣던중 갑자기 생각났는데 머피의 법칙은 대체 무슨뜻 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머피의 법칙은 누가 먼저 사용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피의 법칙은 잘못될 수 있는 일은 결국 잘못된다라는 의미를 가진 표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운이 나쁘다고 느껴지는 상황들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들어 급하게 나갈 때 신호등이 계속 걸리거나 중요한 날에만 늦잠을 자는 것처럼 타이밍이 나쁘게 겹치는 상황을 더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표현은 실제 과학 법칙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경험에서 나온 일종의 생활 속 속설에 가까운데요.

    사람들이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을 더 강하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머피의 법칙이라는 말은 미국 공군 엔지니어였던 에드워드 A. 머피 주니어라는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1940년대 실험 과정에서 장비가 잘못 설치되어 실패한 일이 있었는데

    이때 머피가 잘못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말이 퍼지면서 지금의 머피의 법칙이라는 표현으로 정리되어 널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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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갈수록 꼬이기만 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1949년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서 심전도 센서를 설계하던 에드워드 머피 대위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 미국의 애드워드 머피 대위가 한 말입니다일이 꼬여서 잘 안풀릴때 쓰는 말입니다.

    처음엔 그런뜻은 아니었는대요,

    언제부터 일이 잘 안풀리때 머피의 법칙이라은 말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