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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칠팔매132
둘이 싸울때마다 각각 저한테 전화와서 서로가 잘못했니,마니 하소연을 하는데요. 참난감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가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핀꽃밭146입니다.
그럴 때는 한자리에 모였을 때 이런식으로 나한테 뭐라하면 진짜 짜증나니까 싸울 때 제발 연락하지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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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참 힘드시겠네요. 누구 하나 편들기도 힘들거 같습니다.
친구부부가 부부싸움하실땐 두분 불러서 술한잔 같이 하시면서 얘기를 들어주시던가,
아니면 절대로 따로 따로 만나지 않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대단한수염고래239
안녕하세요. 대단한수염고래239입니다.
두분다 친구분이시면 다같이 만나셔서 좋게 말씀을 나누시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거나 아니면 따로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좋게 해결하시는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신속한굴뚝새46입니다.
아시겠지만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입니다. 부부싸움은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서로 한발짝씩만 양보하라고 조언하세요~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니다 ^^입니다.
저도그런친구가있는데요
양쪽 들어만줘요
조언은할수가없어서 들어주는것만하고있어요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참 애매한 상황에 계시는군요
누구 편을 들어줄 수도 없는 부분이고 남의 부부 관계에 괜한 훈수를 두기도 그러니 그냥 들어주기만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게 참 저도 그랬던 경험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대놓고 말했습니다
너네 부부 문제는 부부끼리 알아서 해결해라~ 난 친구지만 너네 부부사이에 껴서 곤란해지고 싶지 않다라고 말이죠;;
그 뒤로 좀 뜸해지긴 했는데 아직도 종종 하소연 비슷한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홍짜리
안녕하세요. 홍짜리입니다.
아이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적이 .....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 험담을 하는 분께 맞장구를 쳐줬습니다.
더 심하게 욕하면서 공감해줬더니
왜 자기 남편 욕하냐며 되려 화를 내던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결국 지네들은 알콩달콩 나만 쓸쓸 ~
그냥 잘 들어주시고 술한잔 얻어 드셔요 ~ 고생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젊은까치92입니다.
사람대하기가 참어렵죠
편을 들어주면 싸움은 더커지게되요 침묵도 좋은 방법이기도합니다 상황도 그에따라 대처가 있어요 많이들어주세요
청렴한상사조45
안녕하세요. 청렴한상사조45입니다.
부부싸움은 절대 끼어드는것 아닙니다 낭패를 볼 수 있어요 친하기 때문에 찾아오는데 님께서는 절대 편을 들어주지 마세요 친구부부는 말하고 싶은 상대가 필요해서 온 것이니 님께서는 잘 들어 주시시만 하면 될듯하네요 정답은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으니까요
색다른콜리160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진짜 난감할 거 같아요 어떤 기분인지 알 것도 같고요.
아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 부부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그냥 들어주기만 하고 있어요 괜히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더 난처해지니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