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름 열심히 사는데 10년 후가 불안한것은 결국 재산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인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현재를 보고 특히 미래를 생각해서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본업을 통해서 안정적인 자산을 확보하고 부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주식 같은 투자를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불구하고 10년 후 미래가 불안한것은 안정적인 자산 확보가 안되어 그런건가요? 자식도 키워야 하고 노후도 생각해야 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니 한번씩 불안한 거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정적인 자산 확보가 이유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건 개인의 직접, 현재 자산 상황 등 여러 가지에 따라 달라질 문제라고 보입니다. 결국에는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름이라서, 무어라 맞다 아니다, 답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미래에 대한 불안, 안정적인 자산 확보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대부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나이가 조금이라도 어릴때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또 저축을 하기도 합니다. 생각없이 흥청 망청 돈을 버는데로 써버리면 노년에는 힘들수 밖에 없는 거죠. 요즘 젊은 친구들은 부모를 잘 만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부터라도 조금씩 노후를 준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 합니다.

  •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즉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에

    특히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는 시기인데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재산이 없으면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산과 더불어

    건강도 자신이 없어지는 시기 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