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똑부러지고 야뮤진 성격으로 바꾸고싶어요
제가 좀 어버버하고 제 의견 말 잘 못(안)하고 그래서 항상 조별활동 할때도 남는거 하고 제가 (어쩌다..) 리더 하게되엇을때 애들 리드를 못해서 다른 애가 답답하다듯이 리더하고 그러거든요… 저도 제가 넘 답답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뀌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시점에서 이미 반은 해내신겁니다. 글쓴이님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일단은 시중에 나와있는 사람의 성격변화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시구요,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정리해보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별거 아닌거 처럼 보여도 작은 역할을 하나씩 주도적으로 맡아보시는것도 좋구요. 저도 반장은 한번도 해본적없지만 미화부장이나 총무같은거 한번씩 해보고 발표때도 조금이라도 아는거 있는 과제같은건 잘 못하더라도 리더 해보고 하면서 남들앞에서 얘기하는 연습을 계속 했었어요. 그리고 잘하는 친구들 관찰을 진짜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지금 잘 못하면 뭐 어떻습니까. 어제의 나보다 나아진다면 앞으로도 더 나아질건데요 뭘^^
저는 이건 타고나는게 크다고 보긴하는데.. 후천적으로도 노력하면 충분히 자기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향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평상시에도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는게 도움이 될것 같은데, 스피치 학원이라도 다녀보심 어떨까요~?
사실 똑부러지고 야무진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이 50% 정도 라고 봅니다. 나머지 50%는 본인의 노력이나 환경으로도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 하다고 보이는데 끊임없이 배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 하는 것 입니다.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똑부러지고 야무진 성격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 말하려고 하지 말고 생각난 의견을 짧게라도 꼭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지금처럼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은 분명히 변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고 당당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괜찮을 거같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자신의 의견을 꼭 말하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세요 굳이 할필요없는 말이라고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 내 의견을 전달하고 피력하는 게 좋은 연습이 될거같아요 거창한거말고 작은거부터요
아 정말 답답하셨겠어요 저도 한때 그런 적이 있었기에 더욱더 공감이 되네요. 제가 극복한 방법은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기와 속으로 이러이러한 감정이 좀 느껴지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 다는 아니여도 조금씩 말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똑부러지고 야무진 성격으로 바꾸고 싶다면, 자신의 성격을 인식하고 작은 변화부터 실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격 변화의 첫걸은
자신의 현재 성격을 자각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큰 진전입니다.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야무지지 못하다고 느끼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보세요.
일단 본인도 인지하고 계시고 그런것에 답답해하고 계신다면 반은 성공한 겁니다.대부분 그런줄 알지만 답답해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살아가는분이 대부분이거든요. 단번에 바꾼다 생각마시고 하나하나 남들앞에서 발표도 해보고 작은 모임은 장이 부담스러우면 총무라도 해보면서 이끄는 역할은 해보세요.친구들 모임 총무도 좋고요.여튼 작은 부담없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그런것은 쉽게 키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