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저는 왜 여러가지 일을 벌이려고 할까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인생에서 주식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건 주식입니다.
그러면 주식에만 집중을 하면 되는데 자꾸 머리에서 잡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코딩이란 것도 알고 제빵이란 것도 알고 외국어란 것도 알고 부동산이나 전기용접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인지적으로 알고 있으니까 다꾸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주식을 잘하고 주식을 하기 싫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인생에서 주식 최고 전문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이 잡생각 찌꺼기들을 없애고 주식에 필요한 것만 한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만 이 뇌가 이상합니다.
"주식에 코딩도 필요한 거 아닌가? 그리고 코딩배우면 나중에 드론도 만들 수 있을 거 같고..하 그것도 구미가 당기는데.. 그리고 흠.. 시골로 내려가더라도 iot같은 거 만들어서 뭔가 할 수 있잖아"
"영어는 확실히 필요한데... 프랑스어까지 해볼까?"
"수학도 알아야겠지? 그래! 통계도 나오고 미적분도 나오고 하니까 대학수준으로 알아두는 게 좋아"
이렇게 생각이 흘러갑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