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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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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 받는것 중에 무엇이 좋을까요?

어떤 사람은 일을 잘해서 인정받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좋지 않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능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와 호감을 얻는다. 만약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개인적으로 누구한테 인정받을려고 할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둘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그래도 능력을 인정받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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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두가지를 모두 가질수있다면 완벽한 사람이라고할수있겠지만 한가지라도 기질수있다면 인생 잘 사는 사람이아닐까 생각합니다. 둘중에 하나만 가질수있다면 좋은사람이 좋을것같아요

  • 주위에 일은 어느 정도 잘하지만 근태가 안좋고 동료, 특히 부하직원들에게 강요하고 꼰대짓하고 막말하고 회식이라도 하면 시비거는 게 주사인 사람을 아는데 보다 못한 상사가 또라이라고 소문내고 결국 주변 회사에까지 소문나서 이직하기도 힘들어진 사람 봤어요.

    일을 정말 어마어마하게 잘하는 사람이라면 다르겠지만요. 근데 그런 사람은 주변관리도 잘할 것 같아요.

    공감이나 배려도 지능의 영역이라고 하니까요.

    저는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능력은 중간치라도 인성 좋고 주위 사람 위하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 저라면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것 같아요.

    제가 추구하는 신념? 같은게 있는데..-.

    사람으로써 선하고 착하게 살아한다?는

    그런 마음이 커서 솔직히 잘 못하지만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어요.

    사람의 온기가 타인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뜻한 온정을 나누다 보면 세상은 좀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어려운 질문이네요..

    일을 하면서 꼭 한번쯤은 고민해보게되는 심도높은 질문이라 감히 제 사견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전자를 택하겠습니다.

    사람의 선호도에 따라 유능한 사람이 될지, 인간적인 사람이 될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뛰어난 사람이 기억에 남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 대체적으로 유능한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기억이 돠더라구요. 유능한 사람중에 안 좋은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사람은 올라가는 도중에 티가 나더라구요? 답변이 되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