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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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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달이 대출상환이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ㅠㅠ

여기저기 대출이랑 리볼빙이 많은데 워크아웃을 하고 싶어도 카드사에 근무했던지라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일했던 카드사는 제외하고 나머지만 상환일정을 조정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은 원칙적으로 협약 금융회사의 신용채무를 통합해 조정하는 제도라서 본인이 원하는 카드사 채무만 임의로 빼고 나머지만 조정하는 것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채무가 반드시 동일하게 포함되는 것은 아니고 채권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용회복위원회가 아닌 개별 금융회사에 직접 상환기간 연장이나 이자 조정 등을 요청하는 금융회사 채무조정 제도도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근무했던 카드사 채무를 제외할 수 있는지는 채무내역을 가지고 신용회복위원회에 먼저 상담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재 리볼빙과 여러 대출의 월 상환액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연체가 커지기 전에 신속채무조정 등 자신에게 맞는 제도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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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중 채무 중에 있어서 특정 대출만 상환 일정을 바꾸시고자 한다면

    해당 대출이 발생한 금융기관에 가셔서

    개별적으로 대출 조건 변경을 신청해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