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음식 마감 할인 몇퍼센트까지 되나요??

이마트 롯데마트같은 대형마트에서 초밥이나 치킨 등등,, 마트 음식을 마감에서 할인하는데 최대 몇퍼센트까지 할인되나요?? 그리고 마감 얼마나 전에 가야 그 할인을 적용해주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마트와 롯데마트 같은 대형마트의 당일 조리 식품은 최대 50%까지 할인이 적용됩니다. 초밥이나 치킨 등 델리 코너의 상품은 당일 판매가 원칙이므로 폐점 직전에는 반값까지 낮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마감 할인은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을 기준으로 단계별 계단식 알고리즘에 따라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오후 10시에 문을 닫으므로 첫 할인은 보통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시작됩니다. 이 첫 번째 단계에서는 당일 재고 상태에 따라 약 20%에서 30% 수준의 할인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이후 마감 1시간 전인 오후 9시 전후가 되면 할인율이 40%에서 최대 50%까지 큰 폭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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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간다고 매번 해주는 것이 아니라

    소비기한을 넘기면 안되는 상품들이 남았을 때 거기에 한하여 적용해줍니다

    50%도 있지만 그 이상도 본 적이 있고

    그때그때마다 달라서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가 없습니다

    마감 얼마전에 가야 할인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감 시간 전에 그런 상품들이 남아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마감 시간 전에 가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지점마다 다른 부분이라서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 마트에서도 남은 재고와 시간을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서 재고가 너무 많이 남았다면 30%, 50%까지 가기는 합니다.

    그 이상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본 건 50%가 최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