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하는 부업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사업소득자(프리랜서)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금융상품투자 설계

여기저기 본업 외에 부업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한창 위탁판매 많이하고 아예 본업으로 넘어간 지인들도 몇몇 봤었는데 요즘엔 어떤거 많이들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블로그작성, 위탁판매 등 많은 부업이 있을 수 있는데 사실상 부업 또한 본업과 병행하면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좀더 자유로울때 가능합니다.

    사실 지금 하시는 아하 서비스도 나쁘지않는 부업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누구나 하는 답변말고 전문가가 되셔서 활동하시면 보상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위탁판매만 하기보다는, 본업 역량을 살린 부업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스마트스토어·쿠팡 등 온라인 판매, 블로그나 인스타·유튜브 쇼츠 같은 콘텐츠 수익화, 전자책·PDF 자료 판매, 클래스나 1:1 컨설팅, 디자인·번역·문서작성·상세페이지 제작 같은 재능판매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서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원고 초안, 숏폼 대본 등을 제작해주는 부업도 늘어난 편이고요.

    다만 위탁판매는 진입은 쉬워도 경쟁이 세고 광고비, 반품, CS 부담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재고를 많이 들이거나 강의비·초기비용을 크게 쓰는 방식은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프리랜서라면 본업과 연결되는 부업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글쓰기, 디자인, 상담, 강의, 자료 제작, SNS 운영처럼 본업 포트폴리오가 쌓이는 방향이 좋습니다. 부업도 결국 오래 가려면 “돈이 된다”보다 “내가 꾸준히 할 수 있고 단가를 올릴 수 있는가”를 먼저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앱테크 남는 시간에 열심히 하고 있구요 아하가 보상이 좋아서 프리미엄 회원 가입도 한 상태입니다

    지인이 앱테크 정말 수십가지 열심히 하는데 아하가 보상이 그나마 가장 좋다고 하네요

    한달 30-40만원 정도 앱테크로 벌고 있다고 하니 앱테크도 나쁘지 않은 부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