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할때 쌀을 불려서 하는것과 그냥 하는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저는 혼자살고 있는데 한번씩 어머니가 집에오십니다 어머니랑 밥을 먹을려고 쌀을 씻는데 밥을 왜 안불려서 하냐고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쌀을 불려서 하는거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묵은 쌀이나 현미 같은 경우는 거칠고 수분이 날아간 측면이 있어서

    물에 불려서 하는 것이 부드럽고 소화에 좋습니다.

    햅쌀은 굳이 불리지 않아도 맛이 좋더라구요.

    쌀을 불려서 밥을 지으면 밥이 부드럽고 소화는 잘 됩니다.

    죽을 쑤지 않는 경우라면 굳이 불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불린 쌀은 물을 충분히 흡수하여 밥알 속까지 익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줍니다. 불린 쌀은 아밀로오스가 분해되어 단맛이 증가하고, 식히더라도 덜 푸짐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바을할때 쌀을 불려서하면 밥이 돌아다니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더 잘씹히고 맛잇다고해야되나?

    맛이 확실히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