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국내외 산림치유 및 의학 연구 결과를 보면, 피톤치드 효과를 얻기 위한 최적시간은 2시간~4시간, 즉 반나절 미만입니다.
1시간 정도면 자율신경계가 안정되며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감소 및 기분 전환 효과가 나타나며, 최적이라는 2~3시간이면 면역세포(NK세포) 활성도가 크게 증가하며, 호흡기 자극 완화 효과가 충분히 발휘되게 됩니다.
만일 하루 종일이라면 물론 면역 증진 효과가 더 오래 유지될 수는 있겠지만, 아이들의 체력이 떨어지며 오히려 피로가 쌓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루 종일 머물기보다 주 1~2회, 2~3시간씩 꾸준히 방문하는 것이 호흡기 케어에 훨씬 유리합니다.
참고로 피톤치드 방출량이 가장 많은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2시, 그리고 여름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