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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으랏차차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점점 더 고립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점점 더 고립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SNS의 발달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SNS발달을 하다보니 다른 사람의 잘사는 모습을 보고 그러다보니 고립감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 실내에서도 대부분의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몇몇 일만 해결된다면 몇 달도 너끈히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이기에 편안함은 증가하되 심리적 고립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의 역할이 큰 것 같아요.

    숏츠나 숏폼 짧은 영상을 보며 인내심은 없어지고,

    요즘 명절에만 가도 어른 아이 할것없이 스마트폰만 보고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노인들은 점점 소외감을 느끼고

    젊은층은 바깥 야외활동보다 집콕하며 스마트폰만 보고 잇으니

    점점 더 고립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이 고립감을 느끼는 이유가 실제 대면을 하기보다는 미디어에서 간접적으로 소통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옛날에는 사람덕없이는 못살았어요. 그만큼 정보가 폐쇠적이었죠. 그러다 사기도 당하고요. 요즘은 사람필요없이 인터넷에 다나오는 세상입니다. 그러다보니 모임이 경시되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외로움을 잊기위해 만나는 세상입니다.

  • 디지털화로 인하여 대면적 접촉과 교류의 빈도가 줄어들고, 비대면적인 대화가 늘어났으나 오히려 인간 소외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면 접촉의 기회를 늘리고 틀림이 아닌 다름의 관점에서 다른 사회와 사람들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요즘 사람들이 고립감 느끼는건 디지털기기 때문이 크죠..

    휴대폰이랑 컴퓨터가 있으니 집에서도 모든게 다 해결되는 세상이 됐잖아요..?

    음식도 배달앱으로 시키고 장보기도 인터넷으로 하고 영화도 OTT로 보고 쇼핑도 온라인으로 하니까

    굳이 밖에 나갈 일이 없어진거죠

    게다가 코로나19 이후로는 비대면이 더 익숙해져서 사람들이 더 집순이가 된 것 같아요

    SNS로 소통하니까 얼핏 보기엔 많은 사람들이랑 연결된 것 같지만 실제론 깊이있는 관계가 없는거죠

    그래서 전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친구들이랑 만나서 수다떨기

    동네 문화센터나 취미모임 같은데 나가서 비슷한 관심사 가진 사람들이랑 교류하기

    혼자 있는게 편하다고 계속 집에만 있지 말고 가끔은 카페에서 책읽기나 산책하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보는거죠

    그리고 요즘은 1인가구가 많아서 반려동물이랑 살면서 외로움을 달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자세인 것 같아요

    누군가 먼저 다가와주길 기다리기보다 내가 한발짝 먼저 다가가보는거죠

    처음엔 어색하고 힘들 수 있지만 조금씩 시도해보면 분명 좋은 인연이 생길거에요

    혼자 있는게 편하다고 계속 그러다보면 나중에 더 외로워질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