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cpi지수 발표됬는데 어떨까요?
저도 잘 모르지만 미국 cpi물가지수가 좋게 나왔다고 하면서 부동산과 주식에 호재라고 하는데 어떤점에서 부동산과 주식에 호재인가요?
5/15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4월 CPI는 전년 동월대비 3.4% 상승하며 3개월만에 둔화된 수치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크게 차이가 없는 수치로써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만에 월간 CPI가 둔화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금리인하 가능성 기대감으로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등 투자시장도 전체적으로 상승 전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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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Customer Price Index)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의 약자로서 미국의 물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식료품, 에너지, 원자재, 주거비, 의료비, 교통비 등 소비자들과 관계된 가격들의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CPI가 시장전망치보다 약간 낮게 나오고 상승률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서 인플레이션 지표도 둔화되고 소매판매도 정체를 보여 연준에서 올해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치가 상승한 것입니다.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하면 우리나라도 금리 인하를 할 수 있고 고금리에 대한 부담으로 꽁꽁 묶였던 투자에도 여력이 발생하여 경제가 살아나고 부동산에도 투자금이 투입되어 건설경기가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아직 기대감일 뿐이고 현실화가 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cpi란 미국 고용통계청에서 매달 발표하는 지수로 미국전체및 지역별로 소비재및 서비스시장에 도시 소비자가 지불하는가격의 변화를 측정한 값이랍니다
cpi지수가 하락해야 미국 주가가 상승하고
우리나라 주가도 상승 한답니다
미국 발표로 인해 코인이나 주식이 요동을 친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 즉 물가상승지표를 나타내는 4월 CPI 지표가 둔화 되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와 더불어 안도감을 나타냈습니다. 미국은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고금리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만일 물가상승이 둔화 할 경우 금리를 인하하면 시중에 돈이 풀려서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돈이 투자 되므로 금리인하는 주식과 부동산에 호재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