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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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지금 뭐가안된다고 자꾸울어요.ㅠ

7살 여자아이인데 뭐가 안될때마다

자꾸 화내고 울어요

원래이런건가요? 얘가 못댄건가요

7살이라생각하고 원래그런건지좀

알러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무엇인가 잘 되지 않으면 우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의 기질은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을 언어가 아닌 울음. 떼. 고집. 짜증. 화. 물건을 던지는 행위로 전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태도는 옳지 않음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거 있겠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우는 것으로 전달 하려고 하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하려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할 때는 울지 않고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전달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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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이가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7세 아이가 무언가 잘 안되거나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울어버리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이 시기 아이들은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좌절을 느끼면 눈물이나 분노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못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상적인 성장 과정의 일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차분히 공감해주고,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점차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키워갈 수 있어요. 아이가 울거나 화낼 때 무조건 억누르기보다는 “속상했구나”처럼 감정을 인정해주고, 해결 방법을 함께 찾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7살 아이가 뭐가 안될 때 화내고 우는 행위는 발달 과정 중 하나 일뿐, 못댄 것 은 아닙니다.

    아직 감정 표현이 미숙하거나, 완벽하게 해내려는 성격 탓일 수도 있지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면서, 안 좋은 행동과 말은 올바른 표현으로 바꿔서 표현해 주세요.

  • 7세 아이는 아직 감정 조절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울거나 화를 내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못된 것이 아니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부모가 차분하게 공감해 주고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주면 점차 감정 조절 능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살 아이들은 아직 감정 조절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원하는 대로 안되면 화내거나 우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꼭 버릇이 나빠서라기보다는 답답함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툰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진정한 뒤 '속상했구나,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처럼 감정을 공감해주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면 점차 조절하는 힘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7살 아이는 아직 감정 조절이 완전히 발달하지는 않아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화내거나 우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못돼서 그런 것이라기보단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차분히 공감해 주시면서 다시 해보자고 도와주면 점점 감정 조절을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