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절도를 하고 태연하게 굴었던 것은 뇌의 문제엿을까요?

남동생이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절도를 하고 태연하게 굴었던 것은 뇌의 문제엿을까요?

수치심이라는 감정 반응이 일반인보다 훨씬 낮았기 때문이었을까요?

같은 또래 친구들은 깜짝 놀라서 남동생 집에 가서 "아저씨, 00이가요. 00마트에서요. 아이스크림 훔쳤어요"하면서 삼촌한테 일러바치던데

정작 동생은 딱히 별 생각이 없었고 그냥 넘겨버렷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절도 했을 때 두려움과 불안감으 가지게 됩니다만, 만약 이런 감정들보다도 짜릿함이나 무덤덤함을 보인다면, 습관성 절도로 이어지거나 사회적인 감정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동심리학 전문의를 통한 전문적인 사태 파악과 상담으로 어린 나이부터 천천히 잡아서 사회적으로 활동하기에 어려움 없도록 교육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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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번은 호기심일수 있으나 계속하고 반성을 못하는건

    잘못이라고 인지를 못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왜 그랬는지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요~

  • 뇌의 문제라기보다는 심리적인 요인이 클 것 같아요~

    어릴때 뭔가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결핍같은게 있으면

    도둑질 같은걸로 그 결핍을 채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릴때 물건을 훔치거나 했을 수 있어요

    동생한테는 더 따뜻한 관심이 필요했을수도 있습니다.

  • 원래 어린아이들이 거짓말을 더 한다고하죠

    아직 세상을 모르면 절도나 거짓말을 더 할수도있죠

    무언가를 깨달아야 그런걸 하고도 죄책감을 느낄수있다생각해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