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맨날 같은 버스 타는 오빠인데 제가 중2고 그 분이 고1? 정도로 보이는데 어떡하죠..?ㅠㅠ 그냥 잘생겨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버스타면 항상 저만 보고 제가 그분 뒤에 타면 계속 뒤돌아보면서 저랑 눈마주치는데 하ㅠㅠ 진짜 이름이랑 학교도 모르는데 어떡하죠..🥺
아무것도 안하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용기를 내보세요 용기내서 번호 물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번호는 좀 그렇다면 인스타그램 하는지 물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10대들은 거의다 인스타 그램등의 sns를 하니까요 기회 놓치면 정말로 끝이거든요 그냥 은근 슬쩍 같은 시간에 매일 뵙는거 같다고 넌지시 말씀해 보세요 물론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하면 용기가 잘 안나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걸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아니면 편지 라도 써서 주시는 방법이 최선이고요 너무 좋아한다 그런 표현 보다는 항상 같은 시간에 타시는걸 보고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편지 드리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편지 적어서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매일 같은 버스를 타는 오빠를 좋아 하게 되었나 보네요. 지금 이야기를 들어 보니 서로 관심이 있어 보이시네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말을 걸기 쑥스럽다면 편지나 쪽지로 전달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전화 번호라도 물어 봐서 문자로 보내셔도 됩니다. 자꾸 머뭇 거리다가 놓칠수도 있습니다. 용기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