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어떡해여ㅠㅠ

아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맨날 같은 버스 타는 오빠인데 제가 중2고 그 분이 고1? 정도로 보이는데 어떡하죠..?ㅠㅠ 그냥 잘생겨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버스타면 항상 저만 보고 제가 그분 뒤에 타면 계속 뒤돌아보면서 저랑 눈마주치는데 하ㅠㅠ 진짜 이름이랑 학교도 모르는데 어떡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 번 용기를 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선택일 테니까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법이니까, 솔직한 마음을 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한순간의 용기로, 어제는 닿지 않았던 인연이 오늘은 닿을 수도 있는 거니까요!!

    좋은 소식이 있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하시고, 오늘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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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버스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에게 무턱대고 좋아한다 라고 고백 할 순 없으니

    조심스럽게 학교는 어디 다니세요? 몇 학년 이세요 라고 물어보세요

    제가 말을 거는 것이 불쾌감을 가지신다 라면 그 이상 말을 걸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대가 괜찮다 라고 하며 말을 이어가려는 태도를 취한다 라면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어느 정도 서로의 익숙함과 친해졌을 때 본인의 감정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아직 어린 나이신데 쉽게 사랑의 감정에 빠지시는거 아닌가싶네요 힘들어도 한눈 팔지 말으시고 학업에 매진하여 성적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시길 바랍니다

  • 아무것도 안하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용기를 내보세요 용기내서 번호 물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번호는 좀 그렇다면 인스타그램 하는지 물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10대들은 거의다 인스타 그램등의 sns를 하니까요 기회 놓치면 정말로 끝이거든요 그냥 은근 슬쩍 같은 시간에 매일 뵙는거 같다고 넌지시 말씀해 보세요 물론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하면 용기가 잘 안나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걸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아니면 편지 라도 써서 주시는 방법이 최선이고요 너무 좋아한다 그런 표현 보다는 항상 같은 시간에 타시는걸 보고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편지 드리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편지 적어서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 매일 같은 버스를 타는 오빠를 좋아 하게 되었나 보네요. 지금 이야기를 들어 보니 서로 관심이 있어 보이시네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말을 걸기 쑥스럽다면 편지나 쪽지로 전달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전화 번호라도 물어 봐서 문자로 보내셔도 됩니다. 자꾸 머뭇 거리다가 놓칠수도 있습니다. 용기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