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좋아 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고백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같은 회사 직원인데요. 저는 3년차 사원인데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은 저희 회사 과장님 입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나이가 좀 있어요. 너무나 자상하시고 친절 하셔서 갑자기 좋아 졌는데요. 아직 고백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좋아 하는 사람이 갑자기 생기면 바로 고백을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 입장에서는 갑작스럽게 고백을 받을 경우 당혹스러울 수 있으니, 고백하기 전에 천천히 작성자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그래야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관심과 호감을 갖게 되고, 고백하기 전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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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좀 친해지면 고백하는 편이에요.

    뭐 좋아하는지, 관심있는 분야그 뭔지 관찰하고 그 주제로 이야기하고 좀 친해지다가 고백하는 편이에요.

  • 저는 고백하기 보다는 먼저 저를 좋아하게 만듭니다. 

    제 순간의 감정일 수도 있고 상대방의 감정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직진하지는 않습니다. 

    밥을 같이 먹거나 접점을 자주 만들고나서 그 이후에 상대측에서 먼저 다가오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연애를 전제로 한 소개팅에서는 바로 고백하고 만나는게 가능하지만 지금은 사회에서 만난 상황이기에 바로 고백을 하는건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고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백소매넣기같은 느낌입니다. 

    상대방도 썸이라고 생각하고 이 상황을 알게되었을 때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 좋아하는사람이잇다면 바로고백하기보다는

    상대분하고가까워지는계기로 밥을가치먹는다던지

    톡을 자주보내던지 그래서은근슬쩍 호감을표시해보세요. ...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고 해서 바로 고백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오랜 시간을 두고 뜸을 두고

    그렇게 되면 그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가의

    남자 친구 혹은 여자 친구로 변할 수 있기에

    너무 늦지 않게 고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린라이트로 생각되시는 분이 있다면

    바로 직진하는것보다 주변에서 챙겨드리면서

    호감을 얻어갈것같아요 상대방에 생각을 아직

    모르니 고백보다는 반응을 살펴보고

    만남에기회를 얻어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바로 고백하기보다는 보통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확인하고 타이밍을 살핍니다

    같은 회사 과장님이라는 조심스러운 상황인 만큼, 무작정 고백하기 전에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조금 지켜보는 편인거같아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수도있고.. 그래도 질문자님 마음가는대로 하시는게 젤 좋은거같아요!!

  • 상황을 지켜 보고 서로 호감을 쌓다가 괜찮으면 고백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같은 회사 과장님이면 상황을 좀 지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바로 고백을 하기보다는 먼저 호감 표시를 조금 하는 것 같아요 뭐 사적인 연락을 한다든지 음료수나 간식 같은 걸 준다던지요!!!